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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만 않았을 뿐
이젠 정말
겨울이 시작됐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롱패딩이 어색하지 않고
스카프대신 목도리를 챙기게되는 요즘!

풀사이 가족여러분은
추위를 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그냥 보일러 업업?!
후후

후끈후끈
방바닥도 좋지만,
풀반장은 뜨끈한 국물요리를 추천합니다.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뱃속이 따뜻하면
추위는 커녕 땀이 흐르기도 하잖아요.


수많은 국물요리들 중
풀반장의 선택은...

칼.국.수.

여기에
얼큰함을 더해
제대로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장.칼.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장칼국수는
흔히 먹는 맑은 국물의 칼국수와는 달리
된장과 고추장으로 맛을내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인
강원도식 칼국수 인데요.

강원도까지 갈 수 없다고
실망하실 필요 없어요!

전국 어디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풀무원 '생가득 장칼국수'가 있거든요.

얼마전 출시된 이 제품은
24시간 이상 숙성과정을 거친
풀무원의 특제 양념으로 맛을 내
가마솥에 끓인 듯 구수하고 칼칼한 국물맛이 일품에요.

특제 양념장 속에 들어간
대구뼈와 멸치를 우려 시원함을 더한 해산물 육수,
국내산 채소와 고추장과 된장이 맛과 풍미를 살려주거든요.

또한 달걀야채블럭이 들어있어
일반 건더기에 비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원물감이 살아있고
국물에 계란을 풀어낸 장칼국수의 특징을 그대로 재현했어요.
(기존 컵라면 달걀블럭과는 달리 실제 달걀을 풀은 듯한 식감을 살렸어요)

그리고 누가 뭐래도
칼국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면!


4번 이상 반죽을 눌러주며 치대는
수타식 공법으로 
더욱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냈을 뿐만아니라
먹기 편하게 곱게 썰어 모양까지 정갈한 칼국수 생면의 느낌을 살렸어요.

조리과정도 간단해요.
물 600cc에 장칼국수소스를 넣고 끓여준 뒤
국물이 끓으면 칼국수면과 계란야채블럭을 같이 넣고
5분 30초간 더 끓이면 끝!

마지막으로 참깨와 김고명을 뿌리면
전통 강원도 장칼국수 완성!!

면을 다 먹고난 뒤
밥까지 말아 먹으면 제대로 별미랍니다.

전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전통 강원도 장칼국수는 전국 대형마트와
풀무원샵에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찡긋!

[풀무원 생가득 장칼국수 사러가기!]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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