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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요즘 몸에 좋다고 소문난 것들,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라돈의 어머니 격인 라듐이나 
수은, 석유 등도 한때 
최고의 명약 취급을 
받았었다는 사실!

강력한 방사능을 지닌 라듐은 
반짝거리는 성질 때문에
그 빛을 쬐면 젊음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요, 

진시황은 수은을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생각해 
꾸준히 장복했다고 하죠. 

또 석유는 상처나 통증을 치료하는 
만병통치약 취급을 받았답니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만병통치약. 

그런데 식품 중에서는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식품이 있습니다. 

‘달걀’도 그 중 하나죠. 

우유, 콩 등과 함께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달걀! 

우리 몸에 참~ 좋은데
어디에 좋은지는 잘 모르시겠다고요? 

오늘 <달걀데이>에서 풀반장이 알려드릴게요~! 




달걀은 ‘눈’에 좋다 
요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시력 저하나 눈의 피로 때문에 
눈 영양제를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루테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루테인은 눈 속 황반을 구성하는 
핵심 성분 중 하나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먹어줘야 한다는데요, 

바로 이 루테인이 많은 식품 중 
하나가 ‘달걀’입니다. 

특히 노른자 안에 많이 들어있다는데요, 

채소와 함께 먹으면 
눈 건강에 관여하는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달걀은 ‘머리’에 좋다 
달걀은 대표적인 ‘두뇌 식품’이죠. 

달걀에는 뇌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콜린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임산부가 달걀을 먹으면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요, 

‘뇌의 먹이’라고 불리는 
레시틴 성분이 많아 
성장기 어린이 두뇌발달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또 집중력 향상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의 함유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수험생 반찬으로도 딱이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니 
‘요람에서 무덤까지’ 
달걀을 손에서 놓지 말아야겠네요. 



달걀은 ‘뼈’와 ‘치아’에 좋다 
뼈와 치아 건강, 하면 
우유와 멸치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죠? 

하지만 우유나 멸치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비타민D가 없으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하기만 해도 
합성되지만요, 

미세먼지 등으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다면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합니다. 

달걀은 비타민D가 포함된 
몇 안 되는 천연식품 중 하나랍니다. 
 




달걀은 ‘피부’에 좋다 
삶은 달걀처럼 하얗고 매끈한 피부. 
갖고 싶으시죠? 

달걀이 도움이 됩니다. 

달걀에는 ‘비오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요, 

이 비오틴이 바로 
‘미(美)의 비타민’, 
‘피부 회춘 영양소’라 불리는 
물질입니다. 

비오틴이 부족하면 
모발, 손톱 등을 비롯한 
피부 전체에 문제가 생기는데요,

소변으로 배출되는 양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충분한 양을 
섭취해줘야 한다는 군요. 

달걀을 피부에 양보해도 좋습니다. 

노른자는 주름 완화와 보습, 
흰자는 노폐물과 각질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달걀은 ‘심장’에 좋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인 
‘심혈관질환’

달걀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심혈관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중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이 
아예 먹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면
하루 1~2개의 달걀은 
걱정하지 않고 먹어도 될 것 같네요. 



‘마음’에도 좋은 달걀 
달걀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달걀에 들어있는 라이신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는데요, 

하지만 조류독감과 
살충제 달걀 파동 등을 통해 알려진 
어미닭의 비참한 사육환경을 떠올리면 
없던 스트레스도 생길 것 같죠. 

죄책감이나 불안,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는 달걀은 없을까요? 


‘풀무원 동물복지 목초란’ & ‘풀무원 자연이 키운 동물복지 유정란’ 

  
가축이 스트레스 없이 
습성대로 살 수 있게 기르는 
농가에 부여하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달걀입니다. 

케이지 사육, 부리 자르기, 
강제 깃털갈이 등 
어미닭에게 고통이 될 만한 
행위는 하지 않고, 

횃대나 깔짚 등 
닭의 본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야 받을 수 있죠. 

이밖에도 지켜야 할 인증기준이 
무려 140여 가지! 

동물복지 인증 달걀은 한마디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란’ 
암탉이 낳은 달걀이라는 뜻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풀무원 동물복지 목초란’은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고 
목초액을 먹여 키웠기 때문에
맛이 비리지 않고 고소하고요, 

산란일자가 적혀 있어
신선도도 정확히 알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참 좋은 달걀. 
마음에도 좋은 달걀을 찾으신다면? 

풀무원이 관리해 더 믿을 수 있는 
‘동물복지 목초란’과 
‘자연이 키운 동물복지 유정란’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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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풀무원은 닭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닭이
건강한 달걀을 낳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의 행복이 곧 
바른먹거리의 시작, 
인간과 자연을 위한 동물복지. 

풀무원이 생각하는 동물복지입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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