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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입소문’이란 말도 있죠. 

그런 입소문을 타고!
튀기지 않아 더 쫄깃한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이 
출시 보름 만에 
판매 100만 봉지를 돌파했습니다~. 꺄오올~ 
°˖✧◝(⁰▿⁰)◜✧˖° °˖✧◝(⁰▿⁰)◜✧˖°°˖✧◝(⁰▿⁰)◜✧˖°

100만?!
영화의 흥행을 판가름하는 
기준도 관람객 100만이요,

대도시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기준도 인구 100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광역시를 제외하고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는 
경기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경남 창원시 정도라네요.)

그리고, BTS!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이제 세계적 보이그룹이 된 
방탄소년단의 인기와 실력을  
다시금 확인시켜준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LOVE YOURSELF 轉 Tear),

얼마 전 나온 
이 앨범의 성공 기준이 된 것 역시 
발매 첫 주 만에 달성한 
판매량 100만 장이라는 숫자~. 
(역시 대단한 우리 소년들! ^^)

그런데 말이죠~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에게 
이 100만이란 숫자가 더 큰 의미를 갖는 건
TV 광고 없이 오직!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을 먹어본 
이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룩한 
성과이기 때문입니다. ⁽⁽◝( ˙ ꒳ ˙ )◜⁾⁾ 

맛에 있어 입소문이란 게 
얼마나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는지 아실 거예요. 

입소문의 바탕이자 기본은  
냉정하고 솔직한 평가!

입소문만으로 
판매 100만 봉지 달성이라니
얼마나 맛있기에,
이렇게나 많이 먹었을까,
그 맛 궁금하시죠? 

풀사이 가족 여러분이라면
벌써 여러 번 호로록~ 하셨을 텐데요, 

왜 홀딱 반할 수밖에 없는지,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을 향해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풀사이 공식
그것을 알려주마 담당 
풀반장이 묻고 
풀무원 ‘생면식감’ 담당자가 답했습니다~. (๑・̑◡・̑๑)
  
올 여름 주인공은, 
바로 너!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 )




Q. 콩~~~~~그레츄~~레이션~~ 콩그레츄~레이션~!! ♬ 

A.
고맙다는! 
라면에 관해선 한 까탈하는 
풀반장의 축하를 받으니 
기분이 더 좋다는. ٩(๑>∀<๑)۶ 



Q. 출시 보름 만에 100만 봉지 돌파, 사실인가? 

A.
흠흠.. 자화자찬하긴 좀 그렇지만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TV 광고 하나 없이 출시 보름 만에 
판매 100만 봉지를 돌파한 건 정말 대단한 성과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약 170만 봉지가 판매됐고, 
요즘도 하루에 약 6만 봉지씩 생산하고 있으니 
당분간은 쭈욱~ 
‘탱탱 비빔쫄면’ 천하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후후.. ◟(˘◡˘∗)◞


Q. 인기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A.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팩트니까 솔직히 밝힌다. (에헴)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은 
전문점 쫄면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낸 제품이기 때문이다. 
쫄깃하고 탱탱한 쫄면의 식감과 
매콤 달콤 새콤한 비빔장의 맛이 
전문점 쫄면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들 한다. 

생면식감 연구팀과 마케팅팀은   
전국 방방곡곡 
유명 쫄면 맛집 수십 곳을 찾아 
직접 먹고 그 맛을 분석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중이 원하는 이상적인 쫄면과 
전문점의 쫄면 사이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맛을 구현해내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끝에 나온 결과가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이다. 


Q. 이렇게 반가운 라면은 오랜만이라고들 하는데? 

A.
쫄.면.
그립고 재미있는 단어니까? 
쫄면은 떡볶이, 라면, 김밥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민 분식아닌가.   
특히, 학창시절 참 많이 먹었다.  
떡볶이와 라면이 
누구나 편히 대하던 
우리 모두의 분식이었다면, 
 쫄면은 어딘가 모르게 
특별한 걸 먹는다는 느낌과 카리스마(!)가 있었다. 

쫄면은 우리 모두에게 추억의 메뉴이자, 
여전히 트렌디한 메뉴다. (*´∀`*)


Q. 그런데 왜 그동안 라면회사들이 쫄면라면을 만들지 않았던 건가?   

A.
그 동안 국내 몇몇 라면제조사에서도 
쫄면 스타일의 라면을 시도했지만 
분식집에서 먹던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 


Q. 왜 거리가 있었나? 솔직히 말해달라. 

A.
가장 큰 문제는…… (망설) 
 바로 ‘기름’에 있었다. 



Q. 응? ‘기름’이 왜 문제였나? 

A.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진정한 쫄면 면발은 기름에 튀기지 않는다. 
 생각해보시라. 
 쫄면은 쫄깃한 면에 
채소와 고추장 양념을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이 말인즉슨, 쫄깃한 면발이 곧 
쫄면라면의 생명이자 기본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일반 라면회사에서는 기존의 라면처럼 계속  
기름에 튀긴 면으로 쫄면라면을 만들려고 했었다. 
 
하지만 면을 기름에 튀기면 
면발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쫄면처럼 아주 쫄깃한 식감을 
구현해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다들 쫄면라면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Q. 아하, 하지만 풀무원은 달랐던 건가? 

A.
빙고~! ✧(๑˃̵ᴗ˂̵)و
 풀무원이 탱탱하고 쫄깃한 쫄면라면을 
 구현할 수 있었던 건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는 고유의 기술력 덕분이었다.  

     풀무원은 메뉴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면의 식감을 구현할 수 있는 
라면 제면기술로 특허까지 받았다는 사실~! ◟( ˘ ³˘)◞

그러니까 ‘탱탱 비빔쫄면’의 쫄깃한 면은 
국내 최고의 
비유탕면 제조기술을 보유한 
풀무원만이 만들 수 있었다는 거다. 어흠~. ◟( ˘ ³˘)◞ 



Q. 와우~! 멋지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진정한 쫄면라면이 탄생한 건가? 

A.
그렇다. ‘탱탱 비빔쫄면’의 탄생은 
라면은 기름에 튀겨야 한다는 
선입견을 다시 한 번 깼다는 점에서도 
무척 의미가 있다. 

 
Q. 기름에 튀기지 않았으니 숙성비빔장과의 궁합도 더 좋았을 것 같은데?      

A.
(멈칫) 엇. 어떻게 알았나? 
 기름에 튀긴 면이 아니라 
      한 가닥 한 가닥 바람에 말린 바람면이라 
 비빔장과의 궁합도 최상이었다.  
 
면을 바람에 말리다 보면 자연스레 
면에 아주 작은 공기구멍들이 생긴다. 
이 무수히 많은 구멍에 
숙성비빔장이 쏙쏙 배었다고 생각해봐라, (츄릅) 
어떤 이는 ‘탱탱 비빔쫄면’ 면발 한 가닥이 그대로 
쫄면 한 그릇의 맛이라고 극찬하더라. (에헴)  


Q. 숙성비빔장도 일품이던데, 맛의 비결은?  

A.
전국을 돌며 
이러다 내가 쫄면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무수히 많은, 별별 쫄면을 먹었다. ヾ(o✪‿✪o)シ
쫄면과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러 
탄생한 것이 탱탱 쫄깃한 면이고, 
또 숙성 비빔장이다. 

비법을 살짝 공개하자면, 
맛있게 매운 태양초 고추장에 
사과, 매실 등 천연 과일을 갈아 넣어  
사흘 간 숙성했기 때문에 
매콤하면서 새콤한 맛이 깊다. 

액상스프를 개봉했을 때 첫 느낌이 
무척 신선하고 상큼하다고들 하는데 
아마 신선한 과일이 지닌 
고유의 단맛과 새콤함 때문일 거다. 

또, 비볐을 때 색이 정말 먹음직스럽다고들 하는데  
이는 노란 쫄면과 
새빨간 숙성비빔장의 조화 때문. . (•̀ᴗ•́) و 


Q. 비빔장 봉지를 뜯자마자 고소한 향에 먼저 반했다!   

A.
쫄면은 비빔면이다. 
비빌 때 참기름이 빠질 수 없지. 

‘탱탱 비빔쫄면’의 경우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 

숙성비빔장을 만들 때 
참기름을 함께 섞지 않고 
비빔장이 완성된 다음 마지막에 더했기 때문에 
향이 더 진하고 
참기름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어찌 보면 작은 차이인데 
우리의 정성을 놓치지 않고 알아봐주어 고맙다. 
Q. 새콤함도 남다르던데~! 

A.
오~ 역시 풀반장! (✦‿✦)
일반 식초가 아닌 화이트 식초를 넣었다. 
화이트 식초는 
일반 식초보다 값은 비싸지만 
맛이 깔끔하고  
산도가 높아 신맛이 더 매력적이다. 


Q. 딱 알맞게, 맛있게 맵더라?

A.
요즘 매운 음식이 너무 많다. 
미식가라면 너무 매운맛은 좋아하지 않는다. 
매운맛이 강하면 맛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오직 매운맛만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원한 매운 정도는 
먹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맵기였다.  

  ‘탱탱 비빔쫄면’은 고추장에 
빨간 청양고추를 살짝 더했기 때문에  
쫄면이 지닌 매력을 고루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매운맛이 적당하고 맛있게 맵다. 



Q. 기름에 튀기지 않았으니 열량도 낮은가? 

A.
물론이다. 435㎉!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기름에 튀긴 유탕면보다 
100㎉ 이상 칼로리가 낮고 포화지방도 절반 수준이다.
풀무원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이기에 
 가능한 칼로리다. ٩(๑>∀<๑)۶ 


Q. 더 맛있게 먹는 팁이 있다면?  

A.
끓는 물에 면과 채소 건더기를 5분간 끓이고 
찬물에 잘 헹군 후 물기를 쏙 뺀 다음 
숙성비빔장으로 비벼주면 완성된다.  
그동안 우리가 분식점에서 먹었던 쫄면처럼 
오이, 데친 콩나물, 양배추, 반숙란 등을 
토핑으로 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올 여름, 무척 덥다는데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과 함께 
건강히 즐겁게 잘 견뎌내길 기원한다! ₍₍ ◝(・ω・)◟ ⁾⁾ 

.
.
.

그 분식집, 그 쫄면이 
드디어
내 손 안에 쏙! 
쫄깃 탱탱 
쫄면 식감 바람면에, 

맛있게 매운 순창 고추장,
과일, 화이트 식초들을 더해 만든 
매콤! 달콤! 새콤! 
숙성 비빔장,

고소한 참기름까지 
또르르~ 넣고, 

휘리리리릭~ 비비면?

유쾌 발랄 ♪ ♬
분식계 엣지 담당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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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식감
‘탱탱비빔쫄면’ 

: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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