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봄봄봄 봄이 왔네요~ ♪♫

봄은 망설임 따윈 어울리지 않는 계절입니다. 
그녀를 향해 직진하는 그처럼 말이죠. 

 “과거를 뒤돌아 볼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갈 것이다.”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속 
남자 주인공 쥰세이의 대사 중에서

냉정해야 할 그 순간을 위해, 
열정적으로 내달려야 할 그 순간을 위해선
모름지기 기초체력이 중요하지 말입니다.   

봄맞이 건강관리, 
아침식사로 시작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네, 알고 있습니다. 
1분이 1초처럼 지나가는 바쁜 아침에 
아침식사까지 챙기긴 쉽지 않죠. 

먹고는 싶지만 번거로워서, 
입맛이 없어서 등등의 이유로 
일상에서 사라져 버린 
소중한 아침밥. 

이제, 다시 시도해보는 겁니다. 

무엇이든 이루어질  
마법 같은 봄이니까요. 

여기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을 아침식사, 
간편하고 맛있는
풀무원 제품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콧등에 땀이 송글 맺힌다 싶게 더운 봄날엔 
차게 먹어도 좋을 아침식사를,
쌀쌀한 봄날엔 
따뜻한 아침식사를 준비했으니 
날씨 따라, 입맛 따라, 체질 따라, 
풀반장의 제안대로 
장바구니에 쏙쏙 담아 클릭! 

.
.
.

그대로, 시원하게 먹는 아침식사 5

자연에서 온 예쁜 컬러, 풀무원 하트 뮤즐리 
멍한 아침을 깨우는 예쁜 비주얼이 감동 포인트. 모양만큼 맛도 발랄해요. 수입 옥수수 따위와는 비교 불가. 기본은 국내산 현미, 현미찹쌀에 귀리, 렌틸콩 등 영양만점 통곡물. 4가지 색 하트의 정체는 곡물가루와 시금치, 딸기, 비트, 흑미 등 자연으로부터 온 색의 콜라보. 일반 시리얼들처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더 바삭하고 더 고소합니다. 우유나 두유를 부으면 동동 떠오르는 하트에 아침잠은 달아나고 자꾸 웃음이 날 듯.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지루한 일상에 위트가 필요할 때. 
 썸남썸녀에게 당신의 마음을 표시할 오작교가 필요할 때.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할 때. 



뽀롱뽀롱, 뽀로로 키즈 연두부
아기 펭귄 뽀로로를 보는 순간, 어제의 까칠했던 마음이 연두부처럼 보들보들해져요. 어린아이용이라서 원료는 유기농 콩즙, 콩 냄새는 나지 않아요. 두부 싫어하는 어른은 더 맛있게 원샷(!)도 가능. 아침이라면 양념간장 대신 상큼한 샐러드드레싱을 뿌려도 좋아요. 아기 공룡 크롱, 부끄럼쟁이 비버 소녀 루피도 나와 있으니 뽀롱뽀롱 숲에 사는 뽀로로의 친구들과 함께 시끌벅적 푸짐한 연두부 조찬 모임 가능.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뽀느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아이.
 만화 캐릭터를 좋아하는 키덜트족.



주머니 속의 친구, 바른선 힘쎈곡물 럭키바
이크, 지각이다, 싶을 땐? 행운의 럭키바를 들고 뛰세요! 오늘도 무사히 골라인(?)을 통과한 다음엔 한숨 돌리며 아메리카노 한 잔과 럭키바 한 개로 에너지 업! 귀리, 햄프씨드 등 슈퍼 곡물과 견과류, 건강한 단맛이 오전에 꼭 필요한 당과 불포화지방산을 한껏 차오르게 해줄 거예요. 간단한 아침식사나 오후 간식으로도 좋은 럭키바. 가끔은 상자째 들고 가 골든벨을 울리기에도 좋은 럭키바랍니다.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아침잠 많은 지각대장들. 
 오독오독 씹으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을 때.  
 주머니 속이 허전한 모두에게. 



노른자가 촉촉! 풀무원 촉촉란
반숙 달걀의 신세계. 진작 알았더라면 다이어트가 좀 더 수월했을 텐데 아쉽지 말입니다. 달걀 좀 삶아본 분은 아실 겁니다. 딱 그만큼 삶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이 달걀, 흰자는 보들보들~ 노른자는 촉촉~ 입안 까슬한 아침에도 꿀떡 꿀떡 잘 넘어가네요. 부드러운 소금간으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숍에도 입점했으니 장바구니에 푸짐히 담아봅니다.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365일 다이어터 인생. 
 맛있는 반숙 달걀이 필요한 모두에게.    
 영양만점 아침·간식·야식이 필요한 모두.  
 샐러드에 올릴 달걀 하나만 필요한 그 손에 살며시. 



실의힘, 매일아침 순생나또
좋은 사람이 되려면 좋은 친구를 사귀라는 말, 귀가 따갑게 들었지만 인생이 항상 마음대로 되진 않잖아요.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질수록, 또 여성일수록 변비와는 절친이 된다더니... 마침내, 순생나또와 도원결의를 결심해봅니다. 1모닝 1나또 프로젝트 시작. 맛이 부드럽고 순한데다 냄새가 거의 없어 나또 초보자가 매일 아침 먹기에 굿. 경이로운 실의 힘은 직접 확인하는 겁니다.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잘 먹고 잘 사는 법에 대해 고민 중이라면. 
 식이섬유가 고픈 현대인 모두. 



데워먹는 따뜻한 아침식사 5

생가득 큼직한 쇠고기버섯죽
평소에는 곁눈 한번 주지 않지만 그 순간, 꼭 필요한 음식이 있습니다. 갑자기 닥친 꽃샘추위에 움츠러들 때, 물 먹은 스펀지처럼 몸이 무거울 때, 아침부터 마음 속 깊이 허기가 느껴질 때 등. 그럴 땐 부드러운 죽 한 그릇이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한 그릇의 위로. 봉지째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끝. 유사 시 비상식량으로도 좋습니다.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 
 부담스럽지 않게 속을 채우고 싶을 때. 



생가득 브로컬리치즈 생수프 
바삭한 크루아상, 새콤한 봄 딸기와 어울리는 건 온기 가득한 생수프 한 잔. 잔이 비워질 때쯤엔 배꼽부터 따뜻한 기운이 쭈욱 올라올 겁니다. 생수프는 풀무원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 우유, 생크림이 듬뿍 들어가 풍미가 탁월하기 때문일 테죠. 브로컬리, 고다치즈, 감자에 향긋한 바질이 더해진 이 생수프와 함께라면 어느새, 봄볕 가득한 어느 카페로 공간 이동 완료.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바쁜 아침이지만 브런치의 여유를 느끼고 싶을 때. 
가루 스프가 지겨운 모두에게. 



생가득 브리또 콰트로치즈&고구마무스
부드럽고, 고소하고, 따뜻한, 샌드위치 비슷한 무언가를 찾는다면 답은, 브리또. 손에 묻지 않고 부스러기가 떨어지지 않아서 바쁜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또는 승용차 안에서 먹기에 그만입니다. 콰트로는 이탈리아어로 4라는 뜻. 또띠아 속에 달콤한 고구마무스와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 고다 치즈, 그라나파다노 그라투자토 등 4가지 종류의 자연치즈가 들어 있으니 맛에 대한 염려 일랑 접어두고 미리 다짐해봅니다. 한 개만 먹자, 딱 한 개만.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치즈 마니아. 
단 한 톨의 부스러기도 용납할 수 없는 깔끔쟁이.  



밥도 들어있어요! 생가득 사골곰탕국밥
든든한 한식 아침을 원한다면, 역시 사골곰탕입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5분 30초만 폭폭 끓이면 아침 국밥이 뚝딱 완성! 용기형 제품은 용기에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뚝딱 완성! 밥에 무려 향긋한 대파까지 들어 있으니 뭔가를 꼭 더하고 싶다면 후추 정도겠네요. 진한 국물에 푸짐하고 큼직한 건더기, 가마솥 밥까지 들어있으니 밥이 똑 떨어졌을 때, 밥하기 싫을 때, 혼밥을 먹어야 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제품.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한국인은 밥심’을 믿는 누군가.  
지금 밥통 안에 밥이 없는 모든 사람.  
가족들이 등교·출근한 뒤 혼밥을 하려는 그 순간. 



우주식품 뺨치는, 생가득 황태계란북엇국
아침엔 국이 있어야 밥이 넘어간다는 분들 주목. 이제 내 국은 내손으로 준비하는 겁니다. 건조 국 블록 하나에 뜨거운 물 한 컵이면 1분 후에 황태계란북엇국이 뿅! 우주식품 못지않은 간편함으로 자취생, 캠퍼들의 애정템이었던 깜찍한 이 블록 국, 입소문을 타고 어느새 아침상까지 정복했죠.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더해져 주당들의 쓰린 속을 달래줄 해장국으로도 추천합니다. 


★ 이 순간, 이 사람에게 추천! 

국이 필요한 모든 사람, 모든 순간. 



posted by 풀반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