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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가 열풍이더니
올해는 ‘소확행’이 유행입니다. 

‘소확행’은 
손을 뻗으면 가질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 

1986년에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집에서
처음 쓰인 용어라고 하는데요.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٩(•◡•)۶

‘소확행’을 가장 손쉽게 
가질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편의점’도 꼽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 편의점은 더 이상 
‘마트가 문 닫았을 때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른 데서는 팔지 않는,
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는
아이템을 위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편의점을 찾고 있습니다. 

지친 심신을 위로해 주는 
편의점의 소확행 아이템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작지만 큰 영양’ 달걀 제품을
모아 봤습니다. 
 
집에서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팁’도 
함께 알려드리죠~!




목 메임 없는 편의점 ‘반숙란’ 
기차 여행의 필수품이었죠.  

찜질방에서도 
꼭 먹어줘야 하는 이것. 

바로 Life is egg, 
‘삶은 달걀’입니다. (◍•ᴗ•◍)

편의점에서도
맥반석란, 훈제란, 구운란, 
심지어 수란까지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편의점 달걀의 
레전드는 ‘반숙란’이죠! 

편의점에서 파는 반숙란은 
일반 반숙란과 조금 다릅니다. 

사이다와 식혜가 필요 없는 
극강의 촉촉함과 
부드러운 소금간이야말로  
편의점 반숙란만의 매력이죠. 

작년에 첫 선을 보이며 
편의점계의 레전드로 자리 잡은  
풀무원 ‘촉촉란’이나 
‘컵라면에 잘 익는 반숙달걀’같은 녀석들 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핫한 신제품인 
‘컵라면에 잘 익는 반숙달걀’은  
노른자는 촉촉한데  
흰자는 수란의 식감을 가진 
신묘한 녀석이라지요~. (∗❛⌄❛∗)

한번 중독되면 
아침마다 사 먹게 된다는 
편의점 반숙란을 집에서 만들어볼까요?  

#편의점 반숙란 만드는 법 

준비하세요 
 풀무원 동물복지 목초란, 소금, 식초, 물 1ℓ

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달걀이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2. 식초, 소금을 넣고 끓여요. 
 3. 달걀을 넣고 6~7분 삶아요.  
 4. 물 1ℓ에 소금 6큰술을 녹이고 3의 삶은 달걀을 담가요.   
 5. 반나절 이상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요. 

덧붙이는 말 
 직접 만드는 게 번거롭다면 편의점에 가서  
 풀무원 ‘촉촉란’, ‘컵라면에 잘 익는 반숙달걀’을 사먹어요.   



카스텔라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편의점 ‘계란말이’ 
편의점은 혼술족의 성지죠. 

다양한 수입맥주와 수제맥주, 
그리고 색다른 1인용 안주들까지...

그 중 안주 겸 반찬 겸 간식으로
두루두루 좋은 제품이 
바로 ‘계란말이’입니다. 

편의점 계란말이에도 
여러 종류가 있죠. 

스팸 계란말이, 
대파와 맛살이 들어간 계란말이,
가쓰오 올린 계란말이 
등등으로 다양한데요, 

대체로 식감이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입니다. 

계란찜인 듯 부드럽고 
카스텔라처럼 폭신한 계란말이, 
어떻게 만들까요? (•̀ᴗ•́) و ̑̑ 

#편의점 계란말이 만드는 법 

준비하세요 
 풀무원 자연이 키운 동물복지 유정란, 갖은 채소, 우유, 물, 설탕, 

만들어보세요 
 1. 달걀 물을 만들어 체에 걸러요.   

    계란의 ‘알끈’을 제거하면 
    훨씬 부드러운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이나 우유를 조금 넣어도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2. 채소를 다져 달걀 물에 섞어요.  

   대파를 비롯한 갖은 채소를
   취향대로 넣습니다. 
   일본식 계란말이를 만들고 싶다면 
   정종과 가쓰오부시 우린 물, 설탕을 넣어요.  

 3. 말아가며 부쳐요.  

   달걀 물을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끝 부분에 보충해가며 말아요. 

   계란말이는 식은 후 
   잘라주는 것이 좋고  
   먹을 때 케첩을 뿌리거나 
   가쓰오부시를 올려 먹습니다. 



계란보다 더 진한 계란 맛, 편의점 ‘계란샌드위치’ 
가수 성시경이 일본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편의점에서 계란샌드위치를  
사 먹는 것이라고 하죠. 

계란샌드위치를 사게 되면 
보통 두 번 놀라게 됩니다. ๑°⌓°๑ 

계란밖에 안 들어있는
‘별 것 아닌’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한 입 베어 물면 
진한 계란 맛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죠. 

일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이제 
우리나라 편의점에서도 
계란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계란만 먹었을 때보다 
계란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계란샌드위치, 어떻게 만들까요? (ღ'ᴗ'ღ)

#편의점 계란샌드위치 만드는 법 

준비하세요 
 풀무원 동물복지 목초란, 마요네즈, 올리고당, 식빵 

만들어보세요 
 1. 달걀을 삶아요.  
 2. 노른자는 으깨고 흰자는 다져요. 
 3. 노른자와 흰자에 마요네즈와 올리고당을 넣어 잘 섞어요. 
 3. 빵 사이에 넣어주면 끝!  

너무 간단하죠? 

버터나 생크림, 우유를 살짝 섞으면
일본 편의점의 그 맛에 
더 가까워진다는데요, 

사실 계란샌드위치의 비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달걀! ✧*.◟(ˊᗨˋ)◞.*✧

달걀 음식이 맛있으려면 무엇보다 
달걀을 잘 골라야 합니다. 

비린내 없이 신선하고 
고소한 달걀을 고르는 
백 퍼센트 방법! 있을까요? 



편의점 달걀 따라잡는 확실한 방법
혹시 ‘동물복지 목초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풀무원에서 최근에 출시한 달걀인데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달걀이랍니다. 

동물복지 인증이 뭐냐고요? 

조류독감과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산란계 농장의 비참한 실태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 •́ ̯•̀ )

동물복지 인증은 산란계의 경우
닭이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산란장소와 횃대 등 
닭의 습성에 맞는 시설을 갖춰야 
받을 수 있답니다. 

또 ‘부리 자르기’나 ‘강제 털갈이’ 등
닭에게 큰 고통과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들도 해서는 안 되죠. 

이런 식으로 충족해야 할 
세부 인증 기준이 
무려 140여 가지나 되는데요, 

풀무원 동물복지 농장에서는 
목초액까지 먹여가며 
더욱 건강하게 키우기 때문에 
반숙란이나 계란말이, 
샌드위치를 만들었을 때 
맛이 비리지 않고 달걀 특유의
고소함을 진하게 느낄 수 있죠.

달걀이 다 하는 달걀 음식. 

행복한 닭이 낳은 
동물복지 목초란으로 
편의점 제품보다 더 맛있는  
달걀 요리를 
이제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ง •̀ω•́)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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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풀무원은 닭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닭이
건강한 달걀을 낳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의 행복이 곧 
바른먹거리의 시작, 
인간과 자연을 위한 동물복지. 

풀무원이 생각하는 동물복지입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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