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새학기.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나요?

뭐 어느 정도는
힘들고 피곤하긴 하겠지만
아마 다들 잘 적응하고 있을거예요.

씩씩한 아이들이니까요 ^^

이럴때
아이들을 위해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음..
전 풀반장이니까.

이런 방법을 제안드리겠어요.
바로 집밥인데요.

요즘엔 급식에다
저녁조차
학원 앞 식당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니 이럴때 일수록
적어도 주말만이라도
집에서 만든 따뜻한 한 끼를 챙기면 어떨까요?


이왕이면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 앉아

TV나 신문,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는 식사 말이에요.


풀사이 가족분들은
가족들만 챙겨주세요.

요리 레시피는 제가 챙길테니까요 ㅎㅎ

금주의 오픈캐스트
'아이들을 위한 집 밥 반찬 모음' 입니다.

참, 오픈캐스트를 구독하시면
매주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