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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날이죠?

지금 쯤이면
다들 입실 후 2교시 시험을 시작할 시간인데요.


초등학교 부터 시작해,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도합 12년 동안 공부해온 것들을
일순간에 평가받는 순간인만큼
그 긴장과 부담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지난 한주간의 마음 고생은 또 어떻구요...

부디 제발 오늘 만큼은

수험생 모두
그간 해왔던 마음고생 전부를
보상 받는 날이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
시험장 안 자녀의 성공을 기원하며
마음 졸이고 계실 부모님들.....

정말 다들 애쓰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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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보다 힘들었을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 여러분...

이번에야 말로
시험이 끝나고 나면

잘 봤냐는 말 대신.

수험생과 부모님.
서로에게 서로가.
위로와 위안이 되는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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