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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치즈와 소시지를 한 번에 즐기는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 출시
- 위에는 쭉 늘어나는 치즈, 아래는 탱그탱글 소시지로 구성∙∙∙먹는 즐거움 더해
- 고속 회전 반죽 공법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핫도그 빵 구현, 현미∙감자 가루 더해 바삭한 식감 살려
- 아이들 간식부터 맥주 안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 전자레인지 50초 간편 조리

풀무원이 위에는 치즈, 아래는 소시지가 들어있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먹는 즐거움을 더한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부드럽고 고소한 빵과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 소시지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5입/7,980원)’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는 모짜렐라 스트링치즈와 소시지를 핫도그빵 상단부와 하단부에 각각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쫄깃하게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먼저 즐긴 후 탱글탱글한 식감의 소시지를 맛보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다양한 맛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의 빵은 공기층을 활성화시키는 풀무원만의 ‘고속 회전 공법’으로 도우 반죽을 치대 쫄깃함을 한층 높였다. 또한 현미, 감자 가루를 반죽에 섞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쇼트닝(빵을 만드는데 쓰는 기름)을 넣지 않아 기름기가 적고 칼로리 부담도 적다. 

모짜렐라 스트링치즈와 소시지에는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모짜렐라 치즈는 인공향, 색소, 보존료 등을 넣지 않고도 쫄깃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소시지 또한 발색제, 보존료, 합성향료 등 4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고 만들었다. 

신제품은 아이들 간식부터 맥주 안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케첩, 머스터드 등의 소스를 얹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미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살사소스, 감자튀김과 같은 부재료를 곁들이면 맥주와 잘 어울리는 간편 안주가 된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전자레인지에 50초가량 데우기만 하면 맛있는 핫도그가 완성된다. 조리한 핫도그를 약 1분 정도 식힌 후 먹으면 도우를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이지현 PM(Product Manager)은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문점 핫도그 스타일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다”며 “맛과 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 핫도그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핫도그 시장은 올해 4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풀무원은 다양한 콘셉트의 핫도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핫도그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풀무원은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를 포함해 ‘올바른 핫도그’, ‘올바른 구운핫도그’, ‘올바른 구운핫도그 갈릭’ 등 총 4개의 핫도그 제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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