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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수자원 보호 규정을 준수한 원재료로 만든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 출시
-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국제 비영리단체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받은 제품
- 알래스카 청정해역 명태 연육을 국내 최대함량으로 넣은 프리미엄 맛살
- 6월 30일까지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신제품 2개 구매 시 20% 할인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 이하 올가)가 수자원 보호 규정을 준수한 원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맛살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20g*8개입/4,300원)’는 청정해역 알래스카에서 어획된 명태 연육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국제 비영리단체 ‘MSC(해양관리협의회, Marine Stewardship Council)’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올가는 지난 21일 ‘MSC’와의 MOU를 통해 건강한 바다 자원을 활용한 수산 식품의 유통 확대를 선언한 바 있다. ‘MSC’ 인증 제품은 수산물의 원산지 이력 확인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는 국내 최대 함량(85%)의 명태 연육으로 만든 프리미엄 맛살이다. 100% 식물성 해조칼슘을 첨가해 영양을 강화했고 파프리카에서 추출한 천연색소로 맛깔스러운 색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연육 고유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프리미엄 맛살 전문 제조사인 한성기업과의 협업으로 제조된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된다.

올가는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6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올가 매장과 인터넷쇼핑몰에서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 2개 묶음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의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개발파트 이상민 MD는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는 우리가족 건강을 넘어 바다 환경 보존까지 생각한 ‘MSC’ 인증 제품”이라며 “향후 ‘MSC’ 인증 원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상품의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올가 MSC 인증 알래스카 크래미’는 올가 전국 직영 매장(080-596-0086)과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숍인숍(Shop in Shop), 올가 인터넷쇼핑몰(www.orga.co.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MSC’는 자연산 수산물의 남획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어족자원 보호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단체다. ‘MSC’는 ▷자원보호 규정 준수 ▷환경 영향 최소화 ▷자원보호 및 환경영향에 대한 효율적 기업관리라는 3대 원칙과 28가지 항목의 세부기준을 준수한 수산회사와 그 제품에 지속 가능한 수산물 인증을 뜻하는 ‘에코라벨’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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