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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속 편한 영양식, 마 감자전
마는 생으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끈적하고 미끈거리는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구워 먹거나 전으로 부쳐 먹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강판에 갈아 채 썬 감자와 반죽해 얇고 바삭하게 부쳐보세요.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 감자전이 짜잔.
 

준비하세요(2인 기준)
마(400g) 1개, 감자 2개(200g), 소금 1작은술, 전분 1큰술, 포도씨유 

만들어보세요
1. 마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이나 믹서에 갈아둔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3. ②에 갈아둔 마를 넣고 반죽한 후 소금으로 간한다.
4. 달군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③을 한 숟가락씩 떠서 팬에 얹고 부친다.
5. 기호에 따라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덧붙이는 말
물기가 많은 마의 경우, 녹말가루를 약간 넣어야 전을 부치기가 쉬워요. 두껍게 부치면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양서희/서진아(어시스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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