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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르겠구나.” 

tvN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인공 김신(공유 분)이  
자주 읊조리던 말이죠. 

공유가 이 제품을 봤으면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샤오롱바오를 집에서?”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도깨비처럼 문 하나만 열고 나가면 
막 캐나다 퀘벡이고 그런 능력은 없지만 
중화권 대표 메뉴인 딤섬을 뚝딱!
내 집으로 소환할 수는 있습니다. 

‘만두계의 트렌드세터’ 풀무원이 선보인 
또 하나의 ‘머스트잇(must eat) 만두템’.

이미 SNS를 핫하게 달구고 있죠. 

마트에서 시식하자마자 
도깨비한테 홀린 듯 집어왔다는 그 만두. 

육즙이 줄줄 나와 입천장 데일 뻔 했다는   
간증(?)과 함께

한번 ‘입덕’하면 헤어 나오기 힘든 
#최애만두 #인생만두로 소문이 자자한 
풀무원 ‘육즙듬뿍만두’입니다. 

마트에서, 혹은 SNS에서 발견하시고  
“뭔데 그거” 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풀무원 ‘육즙듬뿍만두’ 담당자와의 백문백답 인터뷰~! 
(백문백답 중에서 몇 개만 골라서 공개합니다..쿨럭쿨럭...)  

한 가지 부탁드릴 점은요, 

끝까지 다 읽지도 않았는데 
만두 사러 나가시고 그러면 
땡큐입니다. 껄껄. 

.
.
.

Q. 딤섬을 재현했다는데? 

 A.  ‘육즙듬뿍만두’는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의 대표 메뉴인 딤섬, 
      그 중에서도 ‘샤오롱바오(小龍包)’를 재현했습니다. 




Q. 많고 많은 딤섬 중에서 왜 ‘샤오롱바오’를 재현했는지?  

 A. 딤섬의 종류는 무려 2천 가지에 달한다고 하죠. 

     그 중에서도 샤오롱바오는 
     하가우, 샤오마이 등과 함께 
     전 세계인들이 애정하는 인기 딤섬인데요, 
 
     ‘딘타이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전 세계 14개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딤섬 전문 레스토랑 체인인데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가 바로 
     ‘샤오롱바오’랍니다. 

     한 입 크기의 동그란 모양에 
     피가 얇고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죠. 

     딤섬이 일반적으로 한국식 만두보다 
     육즙이 많은데요, 특히 샤오롱바오가 
     ‘육즙만두’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제품 이름도 ‘육즙듬뿍만두’죠. 




Q. 육즙이 얼마나 많길래?  

 A. 진한 육즙이 기존만두 대비 
     1.5배 이상 들어있답니다. 

     그래서 한 입 베어 물면 촉촉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Q. 느끼하지 않은가요? 

 A. 본토 방식 그대로 만든 샤오롱바오는 
     우리 입맛에 다소 느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을 했죠. 

     샤오롱바오는 보통 육즙을 위해 
     돼지껍질 등을 사용하는데요, 

     ‘육즙듬뿍만두’는 얼리지 않은 
     국산 생돼지고기를 사용했답니다. 

     기존 제품 대비 고기 함량을 120% 늘려 
     더욱 깊은 맛과 든든함을 느낄 수 있죠. 

     만두소의 43%가 무려 고기라는 점!

     하지만 느끼하진 않아요. 

     생양배추와 생양파를 듬뿍 넣어 
     고기 잡내를 없애고 
     채소 본연의 담백함과 씹는 식감을 살렸거든요. 

     그래서 샤오롱바오의 기름진 맛이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도
     풀무원 ‘육즙듬뿍만두’는 
     아주 편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Q. 육즙이 많으면 만두피가 잘 터지지 않을까요? 

 A. 그래서 집에서 만두를 빚을 땐  
     만두소의 물기를 짤순이로 꽉 짜내는데요, 

     하지만 ‘육즙듬뿍만두’는 
     속 터질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밀가루에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만두피를 만들었거든요. 



Q. 풀무원 ‘육즙듬뿍만두’는 어떻게 조리하면 되죠? 

 A. 일단 ‘쪄먹’이 기본이죠.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 
     김이 펄펄 오르는 찜기에 넣고 
     7분만 찌면 완성입니다. 

     집에 대나무 찜기에 있다면 
     풍미가 더욱 살아나겠죠? 

     찌개나 떡국, 전골 등에 넣었더니 
     만두피가 터지더라도 국물이 진~해져 
     더 좋더라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Q. 전 ‘군만두파’인데요. ㅠㅠ 

 A. 네, 물론 ‘궈먹’도 가능합니다. 

     특히 한 면은 바삭하고 한 면은 촉촉한,  
     ‘아수라 백작’ 같은 매력의 
     ‘군찜만두’ 스타일이 대세입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만두 밑면을 바삭하게 굽다가 
     물을 약간 붓고 뚜껑을 덮어 익히면 
     군찜만두 완성!       




Q. '육즙듬뿍만두'를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될까요? 

 A. 전자레인지에 일반 냉동만두를 넣고 돌리면 
     수분이 날아가 만두피가 딱딱해져서 
     맛이 떨어집니다. 

     표면을 물로 살짝 적시거나 
     옆에 작은 접시나 컵에 
     물을 함께 담아 돌리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편의점 전용으로 나온 ‘육즙듬뿍만두’의 경우, 
     트레이에 담겨있어 
     전자레인지로 데워먹기가 아주 편리합니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 20초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Q. ‘육즙듬뿍만두’는 맛의 골든타임이 있다던데? 

 A. 그렇습니다. 

     ‘육즙듬뿍만두’는 쪄낸 즉시 
     뜨거울 때 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육즙의 포텐(!)이 제대로 터지거든요. 

     이른바 ‘육즙의 골든타임’~!
     절대 놓치지 마세요. 




Q. ‘육즙듬뿍만두’는 먹는 방법도 이색적이라던데? 

 A. 그래서 샤오롱바오는 원래 
     먹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풀무원 ‘육즙듬뿍만두’도 마찬가지고요. 

     우선 숟가락에 만두를 올린 후 
     젓가락으로 만두피를 살짝 찢습니다. 

     뜨거운 육즙이 흘러나오면 
     우선 그 육즙부터 ‘호록’ 마시고, 
     생강채 간장을 얹어 나머지를 먹는 거죠. 

     통째로 입 속에 쏙 넣고 
     조심조심 입 속에서 터뜨려 먹어도 
     진한 육즙의 풍미를 느낄 수 있죠. 

     하지만 아이들에게 먹이는 거라면 
     한 김 식혀서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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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듬뿍만두’에 대한 궁금증, 
해결되셨나요?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미(味)’라는 말도 있죠. 

먹어보지 않고는 절대 그 맛을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한 입 크기의 조그마한 그 만두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기고 
첫사랑처럼 뜨거운 육즙이 터질 때 
심장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는 그 만두. 

풀무원 ‘육즙듬뿍만두’랍니다.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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