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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정성으로 끓인
사골곰탕 떡국
떡국 끓일 때 국물은 무엇으로 준비하시나요?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을 낸 담백한 떡국도 좋지만, 엄마가 보내준 진한 곰국에 떡과 대파를 풍덩풍덩 썰어 넣고 끓인 제대로 된 떡국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자담큰> 편집실이 준비해봤어요. 엄마 대신 풀무원이 정성으로 끓여낸 진한 사골곰탕으로 2016년 병신년 첫 떡국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준비하세요(2인 기준)
풀무원 찬마루 사골곰탕(500g) 1봉지, 풀무원 생가득 찰떡국떡 100g, 대파 ¼대(5㎝ 길이), 소금, 후춧가루 

만들어보세요
1. 떡국 떡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빼놓는다.
2. 대파는 얇게 송송 썰어 놓는다.
3. 냄비에 찬마루 사골곰탕 1봉지를 붓고 ①의 떡을 넣고 끓인다.
4. 떡이 떠오르면 소금, 후추로 간한다.
5. 면기에 담고 ②의 송송 썬 대파를 뿌려낸다. 

덧붙이는 말
엄마 대신 풀무원이 정성으로 끓여낸 사골곰탕은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국내산 사골을 푹 고아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랍니다. 떡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찌개, 국의 밑국물로 사용하기도 좋고 사골곰탕 자체만으로도 따뜻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답니다.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조현연/양서희(어시스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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