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풀무원건강생활, 여성환경연대와 협약 체결!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 후원

풀무원건강생활, 여성환경연대와 손잡고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 실시 밝혀
- 오는 10 18일부터 대사증후군 건강안내자 양성 대사증후군 알리기 워크샵 진행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유창하, http://pulmuoneha.com) 10 18일 적선동 한국건강연대에서 풀무원건강생활 유창하 대표와 여성환경연대 남미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을 펼쳐 나간다.

 

이번 협약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방치되기 쉬운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협약 이후 풀무원건강생활과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은 10 18일부터 연말까지 대사증후군 건강안내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보건소와 연계 저소득층 여성 검진과 대사증후군 건강부스 운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012년에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된 건강안내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개별 집중 관리를 실시하여 대사증후군 없는 ‘대사증후군 제로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유창하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30세 이상 사람 3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이며, 특히 저 소득층 여성들이 대사증후군의 주 원인인 비만율에 있어 타 소득계층보다 높게 나타나 메인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식이요법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매일 아침 신선함을 배달하는 브랜드 풀무원녹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 자연건강화장품 브랜드 이씰린 고객의 건강 유지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