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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머스, ‘가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진행

-전국 고객사 대상, 가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관리 서비스 무료 지원

-전문 위생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파견해 6단계의 까다로운 점검 실시

 

풀무원 계열사인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푸드머스(대표 제환주)가 전국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가을철 식중독을 예방하는 서비스를 강화한다.

 

푸드머스는 9월부터 10월까지, 한 달 동안 가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위생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급식 기관 등 단체나 기업은 고객사별 푸드머스 담당자에게 직접 신청하면 된다. 전문 위생사 자격증을 소지한 푸드머스의 전문 인력을 파견하여 위생환경관리,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 및 위생관리 현황 등의 6단계의 까다로운 절차로 점검한다. 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사 조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맞춤식 위생교육과 식재료, 조리도구, 식기 관리방법도 전수해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 발생은 하절기인 6월에서 9월에 집중되는데 특히 9월 식중독 환자가 8월보다 2%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철 늦더위와 큰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여름철보다 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의식이 낮아지면서 음식을 실온에 보관하는 등의 부주의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푸드머스 측은 설명했다.

 

푸드머스의 식품위생관리서비스팀 성재환 부장은 "푸드머스는 지속적으로 고객사에 제공하는 식재료 관리뿐 아니라 식품 위생관리 서비스로 조리시설 환경까지 관리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식품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가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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