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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노우앤’ 소비자 홍보대사 위촉

- 2011년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 통해 10명의 홍보대사 선정, 위촉식 진행

-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운 브랜드 소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

 

풀무원식품이 프리미엄 아이스 디저트 ‘스노우앤(Snow&)’을 홍보할 홍보대사 10명을 선발하고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서울에서 ‘2011년 스노우앤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이 지난 6월 ‘스노우앤’ 홈페이지(www.snown.co.kr) 오픈 기념으로 진행한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에 430여명의 소비자가 응모하여 네티즌 투표와 운영진 심사를 종합해 최종 10명의 홍보대사를 선발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스노우앤’ 홈페이지에서 스노우앤 모델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스노우앤 홍보대사로 활동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들과 박종기 풀무원식품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위촉장 전달식 및 미니 간담회, 기념 촬영 등을 진행했다. 또한 스노우앤, 스노우앤 샤베트, 돌얼음 등 다양한 풀무원 아이스 디저트 제품을 시식하고 품평하는 시간도 가졌다.

 

홍보대사로 선발된 박설아(28)씨는 “평소 풀무원 제품을 즐겨 찾는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스노우앤 브랜드의 얼굴이 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스노우앤의 새롭고 다양한 소식들을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풀무원식품 얼음사업부 신상연 제품 매니저는 “스노우앤 홍보대사 선발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롭게 선발된 홍보대사들이 보여 줄 활약상에도 기대가 크다”며 “선발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스노우앤 브랜드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스디저트로 자리매김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 얼음사업은 올해 전체 매출액을 16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7월 현재까지 이미 작년 매출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2010년 동기 대비 66%이상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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