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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요즘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니까요.
(이젠 심지어 SNS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TV까지 등장... 쿨럭..)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지인들의 최근 근황,
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등
쉴틈없이 다양한 소식들이 올라오는 것이 SNS의 매력 아닐까 싶은데요.

그 중에서도 으뜸은 단연 트위터~!
국내 트위터 사용자가 400만을 돌파 했을 정도라고 하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없겠죠?
(트위터 통계 사이트 오이코랩(Oikolab)의 6월 리포트 기준)

앗~! 근데 아직이시라구요?
계정은 있는데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누구를 팔로우해야 재미있는 정보가 쏟아져 들어올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후후후..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검증받은 
사람들을 팔로우(구독) 해보는건 어떨까요?

딱딱한 사용법을 먼저 익히기 보다는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을 팔로우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먼저 보고 듣는 것이
트위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테니까요~ ^^

그래서 '친구하면 좋을 트위터 9곳 - 트친하실래요?'를 준비했답니다.
(기업 공식 트위터를 운영하는 풀무원답게 사외보에도 트위터 이야기가 실려있길래 퍼왔습니다~ 'ㅁ' ) 

혹시 이미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한번 살펴보고
아직 팔로우를 안한 트위터가 있다면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그럼 우리 모두 트위터에서 만나요오~ ^o^

 
  친구하면 좋을 트위터 9곳 
  ‘트친’하실래요?

  ‘온라인 생태계’, 말 그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또 다른 세상이란 뜻이다. 그러니 페이스북이니
   트위터니 하는 SNS, 일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익숙하지 않다 해서 마냥 미뤄둘 일만은
   아니다.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의 시선으로 골라 낸, 유용하고 의미 있는 9개의
   트위터를 시작으로 SNS와 친해져 보자.



1. @oisoo: 화천군 감성마을 소설가 이외수 [보러가기]

팔로워, 영향력, RT(리트윗•추천) 순위 모두에서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는 유명 트위터다. 그야말로 ‘뜨거운 광장’같은 이곳은 대중과 감성 온도를 맞춘 ‘소통력’에 그 미덕이 있다. 물론 누군가는 이외수의 촌철살인 트윗을 통해 우리 사회와 삶에 대한 애정과 희망의 근거를 무한정 퍼올릴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설왕설래하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각자의 몫. 이 트위터가 세태 비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속단하는 건 금물이다. 타임라인을 따라가다 입가에 은근히 미소가 번지는 특별한 즐거움을 놓치지 말길.


2. @chondoc: 시골의사 박경철 [보러가기]
주변 사람들과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를 약간만 나눠 보면 이내 곧 듣게 되는 이름이 있다. 여기서도 박경철, 저기서도 박경철, …. 바로 ‘시골의사’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안동 신세계연합병원 박경철 원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는 본업인 의사 외에도 시사정치 분야 칼럼니스트, 방송진행자 등의 활동으로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한국 트위터 영향력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의 트위터 영향력은 사회적으로 어마어마하다. 팔로워는 이 글을 쓰고 있는 3월 초 현재 20만 명을 넘어섰다.



3. @iphone_cafe: 아이폰 카페 ‘아사모’ [보러가기]
아이폰은 장만했는데, 사용법은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자주 물어봐서 은근히 구박의 눈총을 받고 있는 중이라면, 이 트위터를 팔로우해 자립하기를 추천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한 네이버의 대표 카페 ‘아사모’의 트위터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뉴스와 소식들부터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추천, 기능과 사용법에 대한 각종 크고 작은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4. @kbooknews: 교보문고 북 뉴스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운영하는 책, 음반, DVD 등 지식 문화 전문 ‘북 뉴스’의 트위터이다. 읽을 것, 볼 것, 들을 것이 너무 많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취사선택이다. 웹진 형태의 북 뉴스 중에서도 따끈따끈하고 주목할 만한 화두들이 거의 매일 업데이트된다. 이 녀석만 팔로우하면 마치 내 핸드폰 안에 퍼스널 문화 에디터를 초빙해 놓은 것 같은 든든함을 준다. 다양한 이벤트 정보도 놓치지 않아 좋고, 무엇보다 날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절로 똑똑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



5. @Burberry  & @Burberry_korea: 버버리와 버버리 코리아 [보러가기]
한국에서 트위터 계정을 가장 먼저 시작한 명품 브랜드는? 바로 버버리다. 2011년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패션 하우스인 버버리의 트위터에서는 컬렉션과(패션쇼를 온라인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상품 정보뿐 아니라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콘텐
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음악에 조예가 깊은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음악 셀렉션을 만날 수 있는 건 특별한 즐거움이다.




6. @forest_news: 산림청 [보러가기]
자꾸만 산으로 들로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집 근처 가까운 공원에서 잠시 광합성만 해도 행복해지는 때이다. 산림청 트위터를 팔로우 해 놓으면 큰 맘 먹지 않아도 그런 행동력이 생길 것. 산림청 대표 블로그인 ‘푸르미의 산림 이야기’로 연동하기도 하는 이곳에는 주옥 같은 정보들이 그득한데, 특히 <자담큰>에 소개되기도 했던 산타벨라를 비롯한 내로라하는 파워 블로거들이 생생한 노하우를 한가득 풀어놓고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숨겨진 명산 소개, 고로쇠 물맛이 제철인 때,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9끼나 먹어야 하는 이유 등 깨알 같은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다.



7. @Kor_Visitkorea: 한국관광공사 [보러가기]
한 트위터러가 ‘나 혼자 짝사랑하듯 아끼는 트친…, 정말 유용하고 깨알같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여행지 소개의 종결자’라고 평가해 놓았듯, 이곳은 자주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족보 같은 트위터이다. 어딘가로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평소 한국관광공사 트위터를 팔로잉 해놓길 권한다.




8. @inhabitat: 인해비타트 [보러가기]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친환경 디자인 웹사이트인 인해비타트(
www.inhabitat.com)의 트위터이다. 물론 해외 사이트이기에 영어로 되어 있어서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건강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담큰> 독자라면 꼭 팔로우하길 추천한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전 세계의 에코 패션, 디자인, 건축, 제품 등 수많은 볼거리들이 있다. 또한, 트위터의 장점 중 하나가 수많은 외국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므로 영어 공부도 할 겸 외국 친구도 사귈 겸 팔로우하시길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9. @pulmuonelove: 풀무원 [보러가기]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먹은 것이 당신을 말한다’라는 말인데, 먹거리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역설적으로 ‘먹고사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말해 준다. 먹고사는 일에 특히 관심이 많다면, 음식재료에 대한 생생한 정보들과 건강한 먹을거리 소식, 맛있는 제품 이벤트 등을 매일 알려오는 풀무원 트위터를 추천한다. 트위터러들과 다정하고 친근하게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는 풀럽지기의 트윗을 따라 가다 보면 바른 먹거리 정보와 문화, 건강, 환경, 문화적인 가이드 등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먼저 시집간 언니와 수다 떨 듯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글을 쓴 강정민은 <엘르>, <아레나>의 패션 디렉터를 거쳐 현재 월간지 <싱글즈>에서 활동하고 있다.
 패션이 업이지만 음악, 영화, 문학, 디자인 등 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은 호기심 과다형 인간.



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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