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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는 한 해 세 번의 낙樂이 찾아옵니다.

설 연휴, 추석 연휴, 그리고 이 둘을 잇는
산소 호흡기 = 여름 휴가!
(얘가 없었다면 요즘같이 뜨거운 여름날 숨이 꼴딱 넘어갔을지도 모른다능 ;;;)

코 앞으로 닥친 여름 휴가를 잘 보내기 위해 준비물 장만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자외선 차단제부터.
자외선은 노화(주름살, 기미, 각질 등등)의 주범인 만큼
자외선 차단제는 
365일 내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꼼꼼히,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빛이 있는 곳이라면 그늘이나 실내에 있을 때도 꼭 발라야한다는 군요.

편한 신발.
무조건 낮은 신발보다는 굽이 적당히 있는, 탄력 있는 밑창으로!
밑창이 딱딱하면 발바닥 근육이 쉽게 피곤해지고,
너무 얇으면 땅바닥과의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 발바닥에서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모자.
날이 갈수록 햇볕이 독해지고 있습니다.
뜨겁다기 보다는 따갑습니다.
그러니 자외선 차단제에 이어 모자는 필수품.
때가 때이니만큼 모자에 멋을 좀 부리셔도 좋겠지요.
중년 여성이라면 윤필주 선생 모친(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박원숙 분)의
스타일리쉬한 모자들을 참고하시길~.

그리고, 오오오~ “내 thㅏ랑 너의 thㅏ랑” 라면~!
어디든 옹기종기 모여 앉아, 혹은 고즈넉이 혼자서
보글보글~ 끓여먹는 라면은
당당히 추억의 한 자락을 차지하는 “결정적 장면” 속 주인공입니다.
특히나 해외여행이라면 라면의 중요도는 AAA++++++++++++++입니다!

여름방학 동안 석 달간의 배낭여행을 계획했던 제 친구 땡군은 그 해 봄부터
“라면 스프 수집 계획”을 세웠더랬습니다. 

배낭 속에 딱 10개의 라면만 넣어가기로, 쉽지 않은 결심을 한 땡군이 생각해낸
궁여지책은 라면 스프 무제한!
땡군 덕분에 오독오독, 라면 꽤나 먹었습니다. ㅡㅡ;

이제 어느 나라를 가도 예전보다는 쉽게 라면을 볼 수 있습니다.
바야흐로 라면은 세계인의 음식!
[세계인의 라면 취향 보러 가기]


동남아시아 쪽을 여행하실 거라면 현지 라면을 시식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우리나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고,
태국이나 베트남의 면 요리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시아인의 면 사랑은 라면 개발로까지 이어졌기에 그 종류가
우리나라만큼이나 다양합니다.

흠흠~ 호기심 대마왕 풀반장의 귓가에 “라면 어디까지 먹어봤니~”라는 속삭임이~~ ♬♪
여름 휴가를 앞두고 들뜬 마음, 아시아 3국의 라면으로 달래볼까요?



인도네시아 라면~
인도미 “소토 미 플레이버” (Indo Mie “Soto Mie Flavour”) – 소또 맛 라면


참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설마 했는데… 75그램?!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양이 적은 걸까요? ;; 그렇다면… 정말 부럽습니다.

봉지 위쪽에는 “Indo Mie”,
아래쪽에는 “Soto Mie Flavour”라는 글자가 큼직하니 박혀 있습니다.

“인도미 Indo Mie”는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라면회사죠.
인도네시아에서는 라면을 “미 Mie”라고 합니다.
“소또 Soto”는 닭고기나 쇠고기로 만든 인도네시아 전통 수프로
인도네시아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의 매일 먹는 대중적인 음식이랍니다.
이 라면, “소또 맛 라면”쯤으로 해석되겠습니다. ㅋ

라면 봉지를 좀더 살펴봅니다.
라면 봉지에는 꽤 많은 정보가 들어있죠. “라면 맛있게 끓이기”의 답이
“라면 봉지에 적힌 대로 끓이기”이듯 말입니다. ^^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보러 가기]


흠…




왼쪽 귀퉁이에 “HALAL”이라는 글자가 보이네요.
인도네시아 사람들 대부분은 이슬람교를 믿습니다.
이슬람교인들은 돼지고기는 먹지 않으며,
“이슬람교의 계율에 따라 도축된” “할랄(halal)” 고기만을 먹습니다.

그래서 고기가 들어가는 거의 모든 음식에는 할랄 여부를 꼭 표시해둡니다.  

그리고…
이 라면, 성분 표시가 무려 5개 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는 세계 각국의 사무소도 함께 나와 있네요. 네덜란드, 독일, 몰타, 영국, 홍콩…
인도네시아 라면의 인기가 높다더니 과연! 
(달리 생각해보면 봉지 하나로 5개국을 아우르는 셈이니 꽤 경제적인 판매 전략이라능 ㅋ)


깜찍한 크기의 면과 올망졸망 스프들.

면이 작아서 그런지 스프들의 양도 무척 귀엽(?)습니다.
이 올망졸망 스프들의 정체는 시즈닝 파우더, 시즈닝 오일, 칠리파우더.
(시즈닝?? “시즈닝”에 대한 낱말 풀이는 다음 기회에~.
에그… 라면, 참 공부할 게 많은 음식입니다. ;;;)

끓이는 방법은 우리의 라면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넣고 끓이다가 스프를 넣고 좀 더 끓이면 끝.
봉지 뒷면에 조리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의 조리법도 나와 있군요.



킁킁~ 생각만큼 인도네시아스러운? 향이 강렬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뽀얀 국물에서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한 숟가락 떠서 꿀꺽 삼키니 순식간에 인도네시아 어디쯤으로 공간 이동!
대체 뭐가 들었길래 이런 맛이 나는 걸까요?

성분을 살펴보니
시즈닝 파우더 안에는 소토 향이,
시즈닝 오일 안에는 팜유, 양파, 마늘을 비롯해 카피르라임잎, 레몬그라스, 심황, 생강…
등등의 허브가 들어있습니다.
전 좋은데 허브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면은, 뜻밖에 꽤 쫄깃합니다. 몇 젓가락 되지 않아 음미할 시간이 길진 않지만 서두. ^^;
그나저나 소또 맛이 이런 거군요!



태국라면~
마마 “쉬림프 톰얌” (MAMA “Shrimp Tom Yum Flavour”) – 새우 맛 톰얌



역시나 얘도 참 아담합니다. 에게… 55그램?!

'자연은맛있다'와 태국라면 사이즈 비교~



라면 봉지를 좀더 살펴볼까…했으나… 흐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아… 난해한 태국 글자들… @@
태국 왕자 닉쿤 군, 같은 땅에 사는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저만의 생각;;;)
태국 라면을 보니 참 멀게 느껴집니다. ;;;

봉지 사진 속, 면 위에 다소곳이 누워있는 새우 두 마리를 통해 이 라면의 정체를 파악하건대  
“새우 맛 나는 라면” 이라는 거겠지요? ^^;;;

뒷면을 봐도 도통 뭐가 뭔지 알 수 없습니… 앗!
뒷면 맨 위쪽에 보이는 건 “Shrimp Tom Yum Flavour”… “새우 톰얌 맛?” 



“톰얌”은 고추, 레몬그라스, 라임 등 갖가지 향신료와 소스를 넣고 끓인 타이의 대표적인 음식.
중국의 샥스핀, 프랑스의 부야베스와 더불어 세계의 3대 스프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그 명성이 자자하죠. 
태국어로 “톰 Tom”은 “끓이다”, “얌 Yam”은 “4가지 맛 – 시고 달고 맵고 짠맛”이라는 뜻. 
새우를 넣고 끓이면 톰양쿵, 닭고기를 넣으면 톰얌카이.

톰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라면, 무척 기대되는군요.
봉지 앞쪽 오른쪽 귀퉁이에도 작게 뭐라고 적혀 있습니다.
“Thailand BEST”

오호~ 개봉 박두!


태국라면의 내용물들~



아담한 사이즈의 깜찍한 면과 스프들!


면이, 우리나라 라면 과자와 비슷합니다.
기름에 바싹 튀긴 듯 갈색 빛이 도는 면을 부셔 입에 넣으니 와삭와삭~
맛도 정말 과자 같아요. 고소합니다. 누군가는 손을 멈추지 못해 그냥 모두 과자로 먹었다능 ㅋ

끓이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여느 국물 라면처럼 냄비에 넣고 끓이거나, 용기면처럼 그릇에 담아 끓는 물을 부어 먹거나. 

풀반장은 불 위에서 끓이지 않고 뜨거운 물을 부어 익혔습니다.

그릇에 면과 스프를 넣습니다. 끓는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닫고 3분이면 땡.


 

태국 톰얌 라면 완성~


오오~~ 이 냄새(고수 향?)는 정말 톰얌?!
신기합니다. 태국 레스토랑에서 먹던 톰얌을 집에서 먹게 될 줄이야!
톰얌만의 매력인 4가지 맛인 매콤, 시큼, 살짝 달달, 짭짤한 맛이 꽤 잘 살아있습니다.
맑은 국물~ 대신 기름이 좀 많이 뜨네요. 인도네시아 라면도 기름이 좀 많았다능…

면발의 식감은 용기면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쫄깃하고 탱탱하다기 보다는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이랄까.
흠… 불 위에서 끓이지 않고 용기면처럼 끓는 물을 부어 익혀서 그럴지도.  

전날의 과음으로 정신 못 차리던 땡양은 해장에 그만이라며 연신 국물을 들이키더군요.
매운 맛으로 유명한 태국 음식답게 칼칼했거든요.
술로 쓰린 속에 맵고 짠 자극적인 라면 국물은 좋지 않은데 ㅉㅉ

그래도, 태국을 추억하기엔 그만입니다. ^^;



필리핀 라면~
베스트쿡 “판싯칸톤 씨푸드 플레이버” (PANCITCANTON Seafood Flavour) - 해물 맛 라면




역시나 참 소박한 양… 필리핀 라면의 몸무게는 60그램.
동남아시아의 라면들은 양이 상당히 적어요.
흠… 정말 궁금합니다. 2개가 한 세트인 걸까요? 아님 이 분들도 공기밥 추가는 필수?? ㅡㅡ?

이 라면, 일본과의 기술 제휴로 만들어진 필리핀에서는 꽤 유명한 볶음 라면이라고 합니다.
“조리예” 사진이 무척 화려합니다.
새우 2개, 홍합살 3개, 이쁘게 칼집 넣은 오징어 2조각, 표고?버섯 2개…
그치만, 어디까지나 “예”일 뿐, 봉지 속 라면엔 아무 것도 없습니다. ㅎㅎ


면, 분말 스프, 향미유..

분말 스프를 살짝 찍어 먹어봤습니다… 아… 애매모호한 맛 ㅡㅡ;;



향미유는 튀긴 마늘과 양파를 넣은 기름이라네요.
볶음 면답게 기름이 꽤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태국도 그렇고… 아마도 더운 나라들이어서 더 그렇겠지요?

얘도 조리법은 두 가지입니다.
2분이 걸리는 퀵쿡(Quick Cook)과 3분 걸리는 노쿡(No Cook).
퀵쿡은 면을 냄비에 넣고 끓이는 것, 노쿡은 용기면처럼 뜨거운 물을 부어 익히는 것.
면이 얇은 동남아시아 라면들의 특징인 듯합니다.   



인도네시아 소또 라면이나 태국 톰얌 라면처럼 특유의 향이 진하진 않지만
역시나 이국적인 향취가 느껴집니다.
“해물 맛”이라는 이름과 달리 해물 맛이 잘 나지는 않지만 ^^;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신기합니다. 그 스프를 넣었는데 이런 맛이 난다니!)

볶음면이라곤 하지만 건더기가 없으므로 모양새가 좀 밋밋;; ^ ^;;;


향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필리핀 라면이 더 입에 잘 맞을 듯 하군요.
필리핀 사람들은 볶음 면 위에 레몬 한 조각을 얹어 먹는다 네요. 더 상큼하겠지요? 
다음엔 레몬도 얹고 양배추나 양파를 채 썰어 함께 볶아 먹어봐야겠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오매불망 한국 라면을 그리워하지만
막상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달달한 필리핀 볶음 라면을 못 잊어 하는 이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기념 선물로 이 라면을 사오기도 한다는 군요. 


오호~ 그러고 보니 라면은 추억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흥미진진한 시간을 공유하는 것도 라면, 
고향 떠나온 외로움을 잠시 잊게 하는 것도 라면,
이국 땅에서 우리의 입과 뱃속을 달래는 것도 라면!

그러니 여행 배낭 속 “메이드 인 코리아 

” 는 필수!!
하지만, 만약,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 – 태국 – 필리핀들을 여행할 계획이시라면
현지 조달도 충분히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남쪽 나라 라면들의 특징은
달콤, 새콤(시큼)… 특유의 허브 향으로 남국의 정취가 물씬~

더운 나라라서 대부분 좀 기름지기는 합니다만,
(팜유로 튀긴 면 + 팜유 가득 스프들)
L-글루타민산나트륨도 꼬박꼬박 들어있고,
포화지방도 빠짐없이 들었지만,
그리고 나트륨도 비교적 넉넉…
앗, 제가 너무 꼼꼼히 말씀드렸나요?? ;;;
아는 만큼 보인다… 드셔보세요… 여행은 “모험”이고 “경험”이잖습니까. ^^;;

신기하게도 그리고 당연하게도,
라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은 라면에 가장 잘 녹아 있답니다.   

할랄 고기로 만든 인도네시아 라면,
태국 전통 스프 톰얌과 만난 태국 라면,
달달한 필리핀 볶음 라면 등등.

배낭 속에 넣어간 
가 똑 떨어졌을 땐 현지식도 꼬옥 한번 시도해보시길!


자~ 준비물 다시 챙겨볼까요?

자외선 차단제,
편한 신발,
햇볕 가릴 모자
그리고,

때때로 솟구칠 라면 욕구를 달랠
메이드 인 코리아  
왕창!


엥?.......................... 부피 때문에 부담되신다구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
 스프 수집 계획”
을 세우시길 권합니다…!


7가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 재료로 국물을 낸, 
스프는 무제한 탑재 가능!

(천연 재료로 맛을 낸 덕분에 
스프는 밥과의 궁합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면과의 궁합도 찰떡이라는 제보가 있습니다.)

그 동안 
 면은 간식으로~ 오독오독~ 와삭와삭~ 


 면,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렸기 때문일까요??

끓여 먹으려고 샀는데 담백한 맛에 반해 부셔 먹었다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오옷?! 
는 끼니용에 이어 간식용으로 진화 중?! 

(튀김? 튀긴? 면의 경우 생으로 먹으면 끓여 먹는 것보다 위장에 가해지는 부담이
훨씬 더 크다고 합니다. 물에 넣고 끓이면 면 속 지방이 대부분 물에 녹아 나가기 때문에
소화라는 면에서 따져본다면 튀김? 튀긴? 면은 끓이는 쪽이 더 낫다는 군요.)

요렇게 “
스프 수집 계획”까지 세우고 나면…


아~~~
여행은 떠난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라고 했으니
우리들의 여름 휴가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요오~~~~~~~~~~옷! *^^*
.
.
.
.
.
.

자연은, 맛있다!
라고 하면 이렇게 되묻는 분들, 꼭 있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ㅡㅡ+

아무리 좋은 라면이라도 맛을 포기할 수 없다시는 분들.
그럼요. 맛,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맛있고 건강한 라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바로 요기!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려 더욱 맛있고 담백한,
7가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 재료로 국물을 낸,

바로
요것
!

 


풀반장표 '라면의 모든 것'

1. 라면데이의 탄생
2. 라면이 생각나는 노래/영화/드라마
3. 라면의 역사
4. 라면에 대한 궁금증 해결! '라면Q&A'
5. 세계인의 라면 취향
6. 라면의 칼로리 집중 분석
7. 라면에 대한 편견과 진실 4가지
8. 라면의 맛을 살려주는 마법과 같은 재료들
9. 기름에 튀기지 않은 라면을 소개합니다
10.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라면의 과거!
11. 튀기지 않은 라면 그것이 알고 싶다~!
12. 화학첨가물, 그거 안넣으면 안되나요?
13. 검색어로 풀어보는 라면이야기
14.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15.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 그 두번째 이야기
16. 동남아 3개국의 라면 이야기
17. 건강한 라면을 위한 무한도전~!
18. 비만과 진화 그리고 라면의 관계는?
19. 라면 촬영 현장 스케치
20. 일본라면의 종류와 지역별 특징
21. 라면 속 기름 팜유 먹어도 될까?
22. 자연은 맛있다, 아이들이 먹어도 안전할까?
23. 자연은 맛있다 FAQ
24. 면+스프 요리 활용법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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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놀러다니는 까만양 2011.08.01 1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랭 맛있지요

    • BlogIcon 풀반장 2011.08.01 1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앗~! 그 맛을 아는 분이 등장!!! ㅜ.ㅠ

      저도 입맛에 맞더라구요~
      같은 것을 맛보고 즐겼다는 데에 감동의 눈물이~ ㅎㅎ

  2. 보보 2011.08.01 14: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문화가 담겨 있는 라면 맛이라..
    저도 각국의 라면 맛을 꼭 보고 싶네요.


    지난주 휴가 다녀왔습니다~
    화욜부터 금욜까지~
    일상에 적응하기가 넘 힘드네요..

    다시 떠나고 싶어요~

    • BlogIcon 풀반장 2011.08.01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앗~ 다녀오셨군요~

      다시 떠나고 싶다는 내용이 나온걸 봐서는
      그리고 비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걸 봐서는
      해외?!

      어디 다녀오셨나요?
      동남아 3국 라면 포스트에 별다른 말씀이 없는걸 보니
      동남아는 아닌것 같고...ㅎㅎ

      명탐정풀반장 ㅎㅎ

  3. 독거노인 2011.08.04 14: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 라면이 제일 맛있는듯 국물이 찐해성~

    혼자 사시는 분들 라면 없었으면 뭐 먹꼬 살았을까용?!



    밥먹고 살아겠지요~ ㅎ;

    • BlogIcon 풀반장 2011.08.04 1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닉네임과 댓글 내용의 절묘한 조화가..

      누..눙물이 앞을 가립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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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4. 독거노인 2011.08.05 1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헉...... ㅠ,.ㅠ 흐엉~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ㆀ ㆀ

    집밥이 그리워요...흐흑

  5. BlogIcon 얼큰맘 2011.08.26 1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면들~모두 맛보고 싶네요~
    타국의 라면은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궁금하다~ㅇ

    • BlogIcon 풀반장 2011.08.26 2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세계음식을 파는 백화점 매장이나, 남대문 수입상가 혹은 인터넷 구매가 방법일듯 싶네요~ ^^;;

  6. 방문자 2016.11.20 1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단 하세요 .... 맛 다 맛있나요?? 젝 태국 인도네시아 쪽 연계로 사업 및 방문 출장 자주 갈거 같아서요

    • BlogIcon 풀반장 2016.11.21 0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리는게 없는 풀반장 입만엔
      모두다 최고!

      그래도 손이 가는건 기름이 아닌 바람에 말린 면이 들어있는 그..라면 아시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