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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요즘~
'빙하기가 온게 아니냐'는 말도 돌고 있는데요. 
쌀쌀해진 날씨따라 마음마저 얼어 붙어 버리신 분은 안계시겠죠?

풀사이 가족분들에게 좋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드리고 싶은 저 풀반장~
예년보다 부쩍 추운, 올 가을 여러분의 감성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공연 하나를 준비했습니다.
(나는야 1년 365일 사시사철 훈훈 감성의 소유자~풀반장이라네~♬)

바로 블록버스터 매직쇼 <이은결의 더 일루션>에 초대합니다!!  >  <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매지션 이은결의 환상적인 마술쇼~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신비로운 기대감이 샘솟고, 응모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지 않으세요?
우후후후... +_+ 

언제나 간단명료한 이벤트를 지향하는 저 풀반장~
풀무원을 사랑해주시는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


♨ 올 가을, 마술처럼 나를 녹여줄 최고의 풀무원 제품은? 

+응모방법 : 너무도 추운 올 가을, 어떻게 하면 가장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풀무원 제품을 활용해 올 가을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풀무원 제품으로 만드는 따뜻한 레시피도 좋고, 
                   풀무원 제품으로 환절기를 이겨낼 수 있는 노하우도 좋습니다.
                   따뜻한 한그릇에 얽힌 따뜻한 사연도 함께 소개해주시면 감동 백배, 당첨률도 후훗.
+응모 기한 : 11월 5일(금) 까지

★ 총 10분께 11월 19일(금) 저녁 8시 충무 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블록버스터 매직쇼 <이은결의 더 일루션> S석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벌써부터 응모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떠오르신다구요?
그럼 지금 바로 응모 해주세요~ ^^

아참~ 공연 정보를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더보기]를 클릭해주시는거 아시죠?
그럼 다들 응모를 향해 고고고고~!

 

[공연 정보 보기]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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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늘한결같음샘 2010.11.01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처음에는 너무 써서 사탕을 더 많이 먹었었는데...이제는 저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보안관이 되었답니다...멋진 유기농명일엽!!!

    주변 지인들에게도....추천했던...유기농명일엽...
    이제는 이거 없이는 하루를 시작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저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건강지킴이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명일엽!^^~
    p.s. 이제는 겨울에 내복을 안입어도...거뜬하게 버틸수 있을 거 같애요..ㅋ

  3. 에프밍밍 2010.11.01 15: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맛이 소박한 농촌인 전 두부를넣은 된장국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평범하지만 가장 인간적인 우리 제품이잖아요.
    그런데 두부하나를 사도 가려먹게 되더라구요.
    제조사마다 두부맛도 조금씩 다르고 국에 넣으면 국의맛도 변화시키는것 같아서요.
    풀무원두부로 끓인 된장국,,,,전라도식 야채된장국 소개해드릴께요.
    재료:물 600ml.양파 반개.감자1개.청양고추1개,마늘,된장1스푼,고춧가루약간
    -저희집은 천연조미료만먹어요.국물낼 간단재료(국물용멸치,다시마,표고버섯1개)
    일단 국물용재료를 넣고 팔팔끓이면 표고버섯만두고 며치랑다시마는 건지세요.(10분을넘기지마세요)
    그런다음 된장을 한숟가락 풀고 된장이 끓으면 야채를 설어 넣고 마늘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고춧가루와 고추는 불끄기 5분전에 넣어주세요. 싱거우시면 간은 소금으로하세요.
    양파의 단맛이 어우러져 넘 맛있는 감자된장국이 된답니다.
    추운겨울,,따뜻한 저녁을 보내게해줄 풀무원두부로 만든 된장국^^ 온가족이 모여 오순도순
    훈훈한 저녁밥상이 될꺼같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4. BlogIcon 추현우 2010.11.01 1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슬 추워지는데..
    풀무원 순두부를..
    넣고 순두부찌게 끓여먹으면 완소할듯하네요.
    순두부찌게와 순두부에 양념장해서 먹는 별미.ㅠ.ㅠ
    캬~~~ 점심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입맛도는데요ㅎㅎㅎ

    맛난 풀무원 순두부!! 강추합니다.

  5. BlogIcon 얼큰맘 2010.11.01 1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우동은 겨울이면 항상 즐겨먹고요~
    그래야 겨울을 날수 있는거 아닌가요?
    강된장과 순두부찌개는 저희집 사계절 단골 메뉴이고요~
    풀무원 유기농 콩나물은 바쁜아침 추워서 밥하기 싫을때
    콩나물 얹어 콩나물 밥해서 양념장 쓱쓱 비벼 먹으면
    온몸이 하루종일 든든하고 따뜻하죠~
    순살어묵은 어떻구요~
    탕국용 어묵 하나면 밥한공기 뚝딱!
    저질 어묵 안먹어서 좋고 소스가 잇어 끓이기 좋구~
    두부!
    끊이질 않는 풀무원 제품~
    부침으로 찌개로 ~
    이렇게 먹다보면 겨울 건강하게 나겠죠~

    안그래도 엊그제 장 봐오는데 죄다 풀무원제품이더라구요~
    저 풀무원 넘 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

    여러분~풀무원제품으로 건강하세요~

  6. BlogIcon 조재연 2010.11.01 2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이라,,,

    국산콩으로 키운 풀무원 콩나물로 시원하고 얼큰한 콩나물 국을 끓이구요~
    풀무원 어린잎 로메인이랑 풀무원 고소한 맛 쌈장으로 밥상에 상큼함을 더하구요~
    풀무원 어묵을 조리고, 풀무원 김도 올리구요~
    풀무원 찬마루 우렁된장에 풀무원 찌개용 두부를 넣어 보글보글 끓여 깊은 맛을 내구요~
    풀무원 발아생식용 두부에 풀무원 어린잎 로메인을 뿌리고 풀무원 오리엔탈 사시미 드레싱을 뿌려서 단백질과 비타민을 더하구요~

    그렇게 한상 차리고 싶어요! 영양가득하고 따뜻하면서도 신선하고, 무엇보다 몸에 좋은 한끼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 조재연 2010.11.05 2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늘 같이 안개가 자욱~~한 날에도 따끈한 국물요리 생각나죠?
      맛있는 육수에다 풀무원 어묵이랑 풀무원 만두랑 풀무원 두부랑 넣고 칼칼한 고추장 양념한 전골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이것저것 귀찮고 나 너무 배고파요~ 이런 경우에는 풀무원 칼국수를 후루룩 짭짭~ 끓여먹는거죠~ 간단하면서도 깊고 깔끔한 맛이 나는 훌륭한 메뉴니까요~ ^-^

      아,, 빨리 저녁 먹어야 겠어요~ ^0^

  7. BlogIcon 송윤경 2010.11.01 2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녹즙`을가정배달을 시킨지도 3개월째로 접어드네요^^~
    솔직히 녹즙을 시킬 때 우유도 아니고 가정배달을 시켜본 게 처음이라 그다지 기대를 안했었는데
    이게 왠걸? 당일생산된 녹즙을 받으니 몸이 신선해 지는 느낌이 절로!
    저희 아버지도 아침운동 하시고 오면 녹즙을 꼭 드시는데 정말 건강해 지는 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전보다 더 쌀쌀할 거 같은 이번 겨울!
    온 가족 풀무원 녹즙 어떨지^^ 한가지 맛이아닌 여러가지 맛도 생겨서 정~말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기 까지 하다구요~!

  8. 둥이사랑 2010.11.01 2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의 따뜻한 겨울이야기

    우리집은 예쁜 7살난 쌍둥이 공주님이있습니다.
    근데 요녀석들이 8개월만에 태어난 미숙아들이라 1년내내 감기를 달고 살았답니다.
    찬바람 나는 겨울만 되면 얼마나 조마조마한지...아픈 애를 옆에서 간호해 본 엄마들은 알꺼예요.
    근데 주위 고마운 분의 소개로 먹게된 풀무원 녹즙 바로 우리 가족의 햇살이였어요.
    5살부터 먹기 시작했으니 따뜻한 겨울을 맞이한지 어언 3년이 되내요.
    올겨울도 함께한 풀무원 녹즙 때문에 걱정없어요.
    작년에 그렇게 유행한 신종플루도 저의 쌍둥이들에게 접근을 못했다는거 아닙니까?
    정말 녹즙이 좋은걸 몰랐는데 먹어보고 경험해 보니깐 알겠더라구요.
    애아빠는 흑마늘로 몸보신하고 저는 그때그때 여러가지를 섞어서 골고루 맛보고 있답니다.
    따뜻한 겨울을 얼음팩에 채워진 차가운 녹즙이 만들어 준다는 신기한 비밀!
    아는 사람들은 그래도 다~ 알죠?

  9. 2010.11.01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강영숙 2010.11.03 1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날씨가 추어지면.....저희집에서는 자주 해 먹는 손쉽지만 든든한 음식을 소개합니다.
    바로 콩나물굴밥!!!일랍니다.
    깨끗이 씻은 쌀에 풀무원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을 씻어 얹고 (이때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밥물은 적게 잡은세요) 겨울철이면 바다의 보배라는 굴을 얹고 혹시 있으면 빨간대추 2알정도 채썰어 넣으면 끝!!!
    밥이 지어지는 동안 간장으로 양념장 만들어서
    쓱쓱 싹싹!!! 비벼먹으면 입안에서 아주~~~기냥~~~
    콩나물로 나물, 국 만 끓여 드시지 마시고 날 추워지면 나오는 굴만 플러스 하셔서 보양식으로도 손색없는 맛난 식탁 차려보세요~~~~

  11. 이진라 2010.11.03 1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jinlalee@naver.com

    저는 풀무원 녹즙이요. 매일 아침 마시고 있는데요.
    찬바람 불면 감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그 효과 톡톡히 보고 있거든요.
    맛있는 음식처럼 중요한게 건강 아닌가요? 그래서 써봤어요 ^^

  12. 홍지영 2010.11.03 22: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에는 따끈한 만두국 추천이요~~
    풀무원 떡국떡과 왕만두를 끊여 먹으면 정말 그만입니다.
    특히 풀무원 만두는 맛있는거 다들 아시죠?
    저는 멸치와 다시마 넣어 끊인 다시국물에 떡국과 만두 넣고 마지막에 파, 양파, 당근, 마늘과 계란을 살짝 풀어 넣으면 국물맛까지 정말 끝내줍니다.. ^^

  13. 최미현 2010.11.04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하면 뭐니뭐니해도 국물요리죠~ ^^
    전...금요일마다 어김없이 회식을 하고 오는 신랑덕에
    토요일 아침엔 국물이 시원한 풀무원 생라면이나 가쓰오우동을 자주 끓입니다.
    특히 생라면은 풀무원 콩나물이나 숙주랑 당근,호박 등 갖은 야채를 넣고 끓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신랑도 '국물 끝내준다~'를 연발하면서 맛있게 먹는답니다.

    유독 면 제품을 좋아하는 신랑이라 주말이면 직화짜장도 자주 해먹는데요.
    풀무원 면제품은 굳이 꼽자면 양이 좀 적다는게 흠인데요.
    그래서 전 풀무원콩나물을 면이랑 같이 삶아서 짜장소스와 같이 버무려줍니다.
    그러면 콩나물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너무 좋고, 양도 좀 늘어서 먹기에 딱 좋더라구요~

  14. BlogIcon 송유진 2010.11.04 14: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지면 국물있는 음식과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잖아요~~
    저희 가족은 풀무원 한입떡을 넣고 긇인 떡국위에 흰색과 노란색의 달걀고명, 김가루, 국물낸 고기고명을 언져 만든 떡국을 너무 좋아한답니다~~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않으세요^^ 거기다 떡국과 함께 저녁 야식과 간식용으로 자주 먹고 있는 김치왕만두를 곁들인다면~~호화로운 요리상이 안 부러울 정도로 만족하실거예요^^ 특별한 요리도 좋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음식..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받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풀무원 재료를 이용한 떡꾹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또 드시고 싶으지실거예요^^ 중독성이 강하답니다^^

  15. 자취공주:) 2010.11.04 17: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을이 와서 그런지..남친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혼자 자취하는게 서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이번 가을은 예년같지 않게 외롭고 쓸쓸한 계절이네요ㅜ
    자취하는 입장이라 이렇게 쌀쌀하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되는 가을이 오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ㅜ
    엄마표 보글보글 순부두찌개가 생각나서 더욱 외롭고 춥네요^.T

    하지만!!
    풀무원 순두부와 전통순두부찌개양념이랑 각종 야채만 있으면 울엄마표 맛난 순두부찌개가 완성^^*!!

    가끔 반찬해주시러 오는 엄마도 풀무원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제 순두부찌개에 반하셨답니다:)!


    혼자 사는 자취생활에 활력소가 되주는 풀무원의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늘 혼자사는 제 걱정에 잠못이루시는(흑흑ㅜㅜ) 저희 엄마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네요:)!!

  16. BlogIcon 임명훈 2010.11.05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쌀쌀하고 추운날씨에 몸에 한기가 든다면 무엇보다 풀무원 '순두부'가 특효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고단하고 지친 회사생활로 몸과 마음이 피로해졌을때 집에 들어가면서 풀무원'순두부'하나를 사서
    집에 들어가곤 하는데요.
    '순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가장 이상적으로 소화흡수 할 수 있는 음식으로 콩을 순두부로 만들어 먹을 경우 우리 인체에 95% 가까이 흡수가 된다고 해요. 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40%에 가깝고 섬유질과 칼슘, 회분, 철분이 듬뿍 들어 있구요. 그밖에도 필수 이미노산까지 풍부하여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생활에 완전한 궁합을 이룰 정도 다양한 효능이 있어요.
    저는 이런 '순두부'를 아주 고소한 맛을 즐기면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를 사용해서 먹는답니다.
    정말 다른 방법이 필요없구요. 그저 냄비에 물을 붓고 순두부 포장을 조금 뜯은 후 물이 끓을때 빼서 아무 양념없이 숟가락으로 떠먹는답니다. 어느 분들은 양념장을 곁들여 드시기도하는데요.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그냥 먹는게 더 건강해지는것 같아 양념을 치지 않고 먹는답니다 ^^.
    이렇게 조리도 쉽고 건강도 챙길수 있는 풀무원 '순두부'! 저물어가는 가을과 다가오는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있는 최고의 보양식이 되지 않을까요 ^^

  17. 김지현 2010.11.05 14: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시식을 갔는데, 마침 풀무원두부를 구운걸 시식하고있더라구요 3살배기 울 아덜래미 하나 먹여줬더니,거기서 접시에꺼 바닥나기까지 서 있었던 민망한 기억이..ㅎ 구래서 그때부터 애용하고있답니다^^ 아무래도 추운겨울엔 풀무원부침두부사다가 지져서 매콤하게 두부고추장탕해서 쐬주한잔에 먹음 아주 쥑입니당^^꼭 보고싶어요..매직쇼^^

  18. 한혜영 2010.11.05 14: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 가을을 가장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아무래도 모두다 둘러앉아 갖은 야채 다 싸잡아 집어넣고..ㅋ 풀무원 두부 뿌셔서 팍팍 넣어주고, 계란 넣어주고 , 가루 조금 섞어서 조카들보고 따라하라고하며 둥글게 둥글게 시켜서 똥그랑땡 팍팍 넉넉하게 쏴학게 부쳐놓고, 가족들끼리 모여서 수다떠는게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같아요. 아무래도 명절때만 구경하는 음식이라..ㅋ 명절분위기도 내 보고 만들어보는 재미도 있구요.넉넉함을 나누자구요^^ 조카들아 기둘려라~ 이 고모가 매직쇼 티켓 팍팍 쏠게^^

  19. 비너스맘 2010.11.05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이 버릇이 생기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되요. 마트에 장보러 갈때 풀무원제품과 타사제품이 나란히 진열되어 있으면 저도 모르게 풀무원제품을 골라요. 두부도, 콩나물도, 만두도... 한번은 가득담은 장바구니안에 전부 풀무원이라 깜짝 놀랜적도 있어요. 왜그런가 싶었는데...직접 먹어보니 맛있더라..직접 써보니 괜찮았어..경험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만든것 같아요.
    긍정적인 신뢰가 이렇게 늘 해당 사이트까지 구경오게 하구요...~ 너무 재밌는 이벤트가 열려서 저도 참여해봅니다.

    전, 모든제품이 다 괜찮지만 겨울에는 뜨근한 국물제품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우동도 좋지만 풀무원중화짬뽕도 넘 맛있어서요.
    짜장면먹을때 짬뽕먹을래 물으면 전 짬뽕이요~ 하고 손드는 편이라...
    몇달전부터 마트에 가면 냉동코너에 있길래 구매하는데 요게 라면은 잘 안먹는 저에게 딱 맞더라구요.
    얼큰한것도 좋고 건더기도 많고 생면이라 고급스럽고....어쨌든 맛있어요...만족만족.
    혼자서 짬뽕 먹고싶을때 시켜먹는거 보다,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면 경제적으로도 저렴하니 주부한테는 간편조리식품이 되더라구요.
    겨울에 더 안성맞춤~

    요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자꾸 울쌍이예요. 1학기에는 스마일맨이었는데 얼마전 선생님께서 아이가 늘 우울해보이고 친구들한테 짜증도 많이 낸나고 주의를 주셨거든요.
    학교에서 상담받고 오면서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집에와 이야기했더니 학원에 숙제하느라 TV도 쪼금보고...공부스트레스가 있어나봐요.
    에너자이져 울아들 공부보다는 노는게 더 재밌다는데..요즘은 재미가 없어 기운이 빠진다네요...휴...
    날도 추워지는데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 하는것도 하루이틀이고...좀더 유익한 시간을 함께 갖는건 어떨지
    기운없어 하는 아이에게 마술쇼 함께 보면서 재미와 감동선물을 주고 싶네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재미를 주고 싶네요

  20. BlogIcon 파르라니 2010.11.05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법이라... 전 일단 저희 집 분위기를 좀 훈훈하게 하고 싶네요. 제가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아직 백수인 딸내미라 최근엔 부모님 대하는 게 영 껄끄럽고 편치 않거든요. 대충 대꾸하고 방으로 쑥 들어가 버리고 들어가 버리고 그러기 일쑤라서 말이죠. 맘은 그렇지 않은데 자꾸 그렇게 되더라구요. 올 부모님을 위해 뜨끈하고 몽실몽실한 순두부찌개 한 그릇 끓여드릴랍니다. 순두부가 초보가 하기엔 어려운 요리라던데 전 희안하게 이것만 잘하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기가 막힌 맛이에요. ㅎㅎㅎ 풀무원꺼 숭덩숭덩 썰어넣고 고추넣고 얼큰하게 끓여드리면 울 부모님 엄청 좋아하실 듯 합니다.

  21. 김상현 2010.11.06 0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끈한 두부에 달콤새콤하게 뽂은 김치에 싸서~~ 한입 캬~~술 안주로는 최고죠..ㅎ 열이 팍 오르면서 올 가을 따따하게 보낼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