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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고현정, 피부도 예술이네~!

풀무원건강생활 자연건강화장품 이씰린 설문조사에서

촉촉한 피부 미녀, 미남 1위로 고현정, 송중기 선정

 

 - 이씰린, 화이트닝 퍼스트세럼 출시 10주년 기념, 20-50 여성 514 대상 설문조사 진행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을 피부 미인 미남으로 고현정, 송중기가 1위로 선정됐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자연건강화장품 브랜드 이씰린(www.issilin.co.kr, 대표 유창하)이 대표제품 화이트닝 퍼스트세럼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촉촉한 피부를 가진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여자 연예인으로는 대물의 고현정이, 남자 연예인은 성균관 스캔들로 최고주가를 올리고 있는 송중기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 4일부터 14일까지 풀무원건강생활의 이씰린이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20~50대 여성 514명을 대상으로 한 가을철 세안 습관 및 기초제품 사용 행태에 관한 설문으로, 가을철 피부 건강을 위해 세안 후 물기 있을 때 보습 제품을 바르자는‘굿바이 타월(Goodbye towel)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따르면 여자 연예인 부문에서는 고현정이 58.9%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손예진 13.0%, 신민아 12.1%, 김태희 11.1%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남자 연예인 부문에서는 송중기가 38.6%의 지지를 얻어 19.3%의 지지를 얻은 조인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그 다음으로 윤시윤 15.9%, 원빈 15.0%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최초의 여성 대통령 만들기를 다룬 SBS드라마 대물에서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최근 드라마가 시청률 1

달리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바람둥이 구용하역을 맡아,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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