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주차 풀무원즈 블로그스피어
About Pul+logger/블로그스피어 2010/04/27 10:24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은
컴퓨터를 사용하신지 몇년이나 되셨나요?
그러고 보니
아주 어린시절 8비트 컴퓨터를 잠시 만져봤던 기억이 나는걸로 봐서는
저 역시도 무척이나 긴 컴퓨터 사용 역사를 갖고 있는것 같은데요.
어제 뉴스를 통해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플로피 디스크 생산업체가 생산 중단을 발표하며
내년 3월부터는 플로피 디스켓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기사를 접했기 때문이랍니다.
덕분에 잠시 컴퓨터를 사용해왔던
그간의 기억들이 떠올랐다고나 할까요? ^ ^
그럼, 이번에는 지난 한주간 풀무원과 관련된 소식들을 떠오르게 만들어주시는
풀무원즈 블로그스피어를 소개할 시간이죠?
과연 이번주에는 어떤 소식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같이 한번 살펴 보시죠~ ^ ^
에리카님, 다이어트 중 라면이 먹고 싶을때는?!
<(풀무원) 얼큰 생라면>
오늘 소개해드릴 에리카님께서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라면이 너무 드시고 싶으셨다고 하는데요. 라면은 다이어트의 적~! 이라는 생각을 갖고 계셨던 터라 망설이기를 수백번... 하지만 안먹는 것보다는 건강한 라면을 먹자는 생각으로 <풀무원 생라면>을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한것은 물론, 일반라면이 500 칼로리를 넘는데 비해 <풀무원 생라면>은 325 칼로리로 부담이 낮거든요. ^ ^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신만큼 면을 반으로 줄이고 면 대신 콩나물과 숙주나물을 넣어드셨다구요. 면과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함께 씹히니 정말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즐기실 수 있으셨다고 합니다. 조금 더 일찍 만나지 못해 아쉬웠을 정도로 말이죠. ^ ^
감성소녀님, 풀무원 옛맛찰떡 전격 비교 분석~!
<아침밥 대용! 풀무원 옛맛찰떡과 일반찰떡 전격비교>
요즘 풀무원과 관련된 검색을 하다보면 자주 눈에 띄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풀무원 옛맛찰떡>입니다. 수많은 옛맛찰떡 리뷰 중 오늘은 일반 냉동 찰떡과의 비교를 통해 <옛맛찰떡>을 전격 해부해 주신 감성소녀님의 리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얼어있는 두 종류의 찰떡을 모두 40분간 실온에 녹인 뒤 테스트를 해본 결과~! 옛맛찰떡은 얼어있던 차가운 기운이 전혀 없이 찰진 느낌만 남은데 반해 일반 찰떡은 잘 녹지 않아 전자레인지가 생각나셨다구요. 사실 떡을 사오자마자 바로 먹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얼릴 수밖에 없는데 풀무원은 얼린 뒤 다시 녹여도 수분이 빠져나가거나 갈라지지 않아 좋았다는 평가를 해주셨답니다.
평소 옛맛찰떡 담당자들에게 듣고 또 들었던 "얼렸다 녹여도 이건 처음처럼 그대로야~"라는 자랑(?)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는지 저 역시 새삼 알게 되었지 뭡니까. ㅎㅎ
하늘향님
<풀무원 스노우앤베리 & 스노우앤트로피칼>
저 풀반장이 동계올림픽 이벤트 선물로 보내드렸던 <스노우앤 시리즈>의 리뷰가 블로그스피어에 속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그 상큼한 맛이 생각나며 입안에 침이 고이는 듯 합니다.
그 경험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하늘향님의 포스트를 소개해드립니다. 포장을 열자 하늘향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스노우앤베리>와 <스노우앤트로피칼>. 무첨가 원칙과 유산균 함유에 대한 내용이 눈에 띄었다고 하는데요. 새콤하면서 빙수가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지금도 좋지만 한여름에 먹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평을 내려주셨답니다~
진형옴마
<풀무원 이씰린 노블 / 이씰린 노블 화이트닝 퍼스트 세럼>
황사가 날리는 봄철, 피부 걱정 많이 되시죠?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것이 바로 피부 관리인데요. 진형옴마님께서는 <풀무원 이씰린 노블>로 그 해결책을 찾았다고 합니다.
평소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였던 진형옴마님께서 선택하신 제품은 <이씰린 노블 화이트닝 퍼스트 세럼>인데요. 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시간인 세안 후 5초~ 5분 사이에 발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 기대가 크셨다고 합니다. 제품을 열고 내용물을 보자마자 느껴지는 수분촉촉 보습력에 한번 놀라셨고, 단번에 화사해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바르자마자 탱탱하고 윤기가 흐르는듯한 촉촉한 느낌에 다시한번 놀라셨다구요~^ ^
너무너무 밝고 화창했던 주말에 비해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창밖을 보니,
왠지.. 잠시 센치해진 풀반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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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영원한 매니아분들의 포스팅
하나하나 다 보고갑니다~
저는 늘 다 먹고나서 포스팅할걸 후회를 ㅋㅋㅋ
저도 그래요~
선 리뷰 후 취식이 되어야 하는데
선 취식 후 리뷰를 하려고 하니
남은게 없는것이죠 ㅎㅎㅎ
음.........맛을 본 것과...보지 않은 것..
(뭥미?)
아직 발라보지 않은 것...대충 이 정도로 리뷰가 나뉘는군요 ㅋㅋㅋ
오늘 황사를 너무 마셨나.....
거울 보니 얼굴이 누렇군..
이럴 때는 옛맛찰떡과..스노우앤트로피칼이 필요한데....
취재 지정에 이어 이젠 이벤트 상품까지 지정해주시는겁니까? ㅎㅎ
화장품은 단위가 너무 ...세지 말입니다^^;
그나마 만만하게 상품으로 걸어주시면..
특히 저 빙수..완전 대박이더이다....흡!!!!!!!!
ㅋㅋㅋㅋ 나름 경품 목록에 저의 입장을 생각해주시는 듯 하다가
결국 뭘 받고 싶은지를 언급해주시는 센스~! ㅎㅎ
오늘같이 흐리고 비 오는 날은
콩나물 왕창 넣고 쫄깃하게 끓여먹는 얼큰생라면이 왔따에요^^*
옛맛찰떡도 먹구 싶어라~~^^
저도 오늘은 정말이지 얼큰 생라면이 먹고 싶네요.
콩나물 팍팍 넣고 말이죠 ㅎㅎㅎ
역쉬~ 배고플때 들어오면.. 죽음이라는...ㅠㅠ
음식염장은 풀사이와 상의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그냥 풀무원과 관련해서 글을 쓰시면 제가 검색해서 소개해드린답니다.
ㅎㅎ
근데
풀무원과 관련된 포스트를 쓰신 뒤
풀사이에 댓글로 저도 소개해 주세요~
라고 올려놓으신다면 제..제가 외면은 못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