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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블로그 스피어를 통해
이번주에 풀사이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
'약간의 티저질'을 했었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기대감을 표현하셨던 만큼
기대감 증폭을 위해 5월 초에 공개하기로 했답니다.
(절대절대 기대감 증폭 때문이지 말입니다.. 땀 삐질)

그러니 조금만 더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주 블로그스피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빙하기'라는 말이 나왔던 지난 한주였지만,
우리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는 '소빙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뜨거웠다는 사실~!

어떤 분들께서 우리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를 핫~!하게 만들어주실지
지금부터 한번 살펴 보시죠~!!!



해오름달님, 사진만 보면 '공장'이 아닌 '정원'인데?
<풀무원과 떠나는 LOHAS PICNIC>


충북 음성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풀무원 두부 공장>이 있는데요. 종종 그곳에서는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공장견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추웠던 지난주, 두부의 열기로 핫~! 했던 그곳을 찾은 해오름달님께서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이른 아침 풀무원스러운 이름을 가진 '로하스 피크닉' 버스에 올라 풀무원 제품으로 아침을 챙겨드신 뒤, 도착한 충북 음성의 두부공장. 그곳에서 두부의 구분법과 갖가지 유익한 정보를 배워오셨다고 합니다. 베테랑 주부님답게 핵심만 쏙쏙 뽑아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 그리고 진행된 쿠킹클래스를 통해 <두부>와 <두부 크림파스타와 두부 스무디>를 만드셨다고 하는데요. 사진속 요리들만 봐도 군침이 돌 정도네요. @@



빈비리님, '딸기씨'를 믿기로 한 사연?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그대로 갈아만든 100% 과일쥬스, 아임리얼>


야외 수업이 잦은 유치원생 둘째아이를 위해 <풀무원 아임리얼 스트로베리>를 챙겨주셨다는 빈비리님. 블로거의 본능일까요? 제품을 보자마자 심층 리뷰를 해 주셨답니다.
먼저 빈비리님께서 <아임리얼>을 선택하신 이유는 100% 과일주스라는 믿음 때문. 100% 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는 듯 딸기씨가 인상적이라고 하시네요. ^^ 비가열 식품이라 유통기한이 일주일 밖에 되지 않지만 그래서 믿음이 더 가는 것이겠죠? 그래서 빈비리님께서는 결국 500ml 제품을 정기적으로 받아 먹기로 결정하셨다고 하는데요. 아임리얼에 대한 자세하고도 꼼꼼한 리뷰가 궁금하신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



전봇대 꼬마님, '냉동실'에 '홈 바'와 '스노우앤' 있다고 자랑하시다! ㅇㅇ;  
<풀무원 풀반장님이 보내주신 스노우&베리 빙수와 스노우&트로피칼 빙수>


동계올림픽 메달 맞추기 이벤트 당첨자 분들께 초초초초초 신상품을 보내드린다고 했던거 기억하시나요? 4월 중순에 보내드린다고 했었는데 벌써 도착했나보네요. 그 주인공은 바로 <스노우&트로피칼 빙수>였는데요 <스노우&베리>의 신상품이랍니다.
이 선물을 받으신 전봇대 꼬마님의 리뷰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스노우앤 트로피칼>을 받자마자 예쁜 모습에 냉동싱 홈 바 칸 일등석에 자리잡게 하셨다고 하는데요. 빨리 먹고 싶다는 언니를 뒤로 한채 리뷰에 매진하신 전봇대 꼬마님. 먹어보신 소감은 집을 찾은 꼬마 손님들과 디저트에 매진하는 여성동지들께 내놓을만한 제품이라고 하시네요. ^^ 그나저나, 전봇대 꼬마님은 이런식으로 냉동실에 홈바 있다고 자랑하시는 겁니꽈. ㅎㅎ



하바님, 진짜 미식가는 이럴때 '냉면'을 즐긴다더니...!
<시원한 물냉면이 자주 생각나는 요즘.. 풀무원 클로렐라 평양 물냉면>


역시 진짜 멋쟁이는 겨울에 샌들, 여름에 가죽자켓을 입는다더니! 진짜 미식가들은 요즘처럼 살짝 쌀쌀한 날씨일때 '냉면'을 즐기시는군요!!!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하바님도 그런 미식가 중 한분이십니다~~. 미식가 하바님께서 선택하신 물냉면은 바로 <풀무원 클로렐라 평양 물냉면> 이었는데요. 동치미 육수의 시원함과 클로렐라 시금치로 만든 면의 쫄깃함의 매력에 푹 빠지셨다고 하네요. 계란과 오이만 첨가해서 먹었음에도 맛있는 그 맛에 다음에 입맛없을 때 또 먹겠노라며 찜 하셨다고 합니다. 간단히 준비해 맛있게 먹는 <풀무원 클로렐라 평양 물냉면>을 소개해주신 하바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소빙하기'라 불리는 4월의 썰렁한 날씨 속에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궈주셨던 블로거님들의 포스트였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훌쩍.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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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후라시아 ※ 2010.04.20 1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에 풀무원 두부공장을 견학하고 뜻깊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보내주신 향긋하고 시원하고 아사아삭한 스노우&트로피칼 빙수 잘 먹었습니다.
    입안이 얼얼~~이 빙수로 올여름 더위는 문제없어요~~^^

    • BlogIcon 풀반장 2010.04.20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후라시아님도 다녀오셨군요.
      저도 예전에 한번 다녀왔지 말입니다.

      공장에서 먹는 두부 국물은 정말 최고~!

  2. BlogIcon 내끄야 2010.04.20 14: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노우앤 트로피칼 빙수는.....
    집에 도착 잘했는데 말입니다..

    도착하고 정확하게 하루가 지나서 찾아보니....
    재활용박스에 나뒹굴고 있더이다...ㅠㅠ

    받은 게 몇개인데....꺼이꺼이...ㅠㅠ
    전.......맛만 봤습니다 ㅠㅠ

    참고로 저희집엔...한겨울에도 얼음을 오드득오드득 씹어드시는 사춘기 식신이 한분 계시옵니다 --;

  3. 럭셜황후 2010.04.20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로피칼과 베리믹스..우리 아이들 유치원 다녀오면 하나씩 간식으로 잘먹었답니다.
    너무 감사해요. 풀반장님..^^

    • BlogIcon 풀반장 2010.04.21 1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돌아오는 여름 더워질 무렵에 이런 이벤트 한번 더 해야겠는걸요.

      아이 차가워가 아닌 아이 시원해를 연발하면서 먹을 수 있도록 말이죠 ㅎㅎㅎ

  4. BlogIcon snow 2010.04.21 0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5월에 견학가요^^ 완전기대중~~ㅋㅋ

    이글들보고 기대치가 꼭대기까지~~^^*

  5. 전봇대꼬마 2010.04.22 1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포스팅이 블로그스피어에 올라있다니~~
    와우~~ 기분 최곤데요. ㅎㅎ
    풀무원 빙수 저희집에 온지 이틀만에 다먹어답니다. 전 사진찍고
    하나 먹은게 다에요. 저희집 어른만 다섯명 살고 있어요.
    누가 다 먹었을까요? ㅋㅋ

  6. 2010.04.23 1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