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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저녁 8시 30분,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의 집은 어떠셨나요?

1. 밝게 빛나는 TV와 함께 버라이어티한 주말 저녁
2. 그리 밝지는 않지만 가슴이 따뜻해지는
은은한 촛불 아래에서 조용한 시간

전 2번이었답니다.
왜냐하면 지난주 토요일 8시 30분이 'Earth Hour' 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잠시나마 쉬게 하자는 취지로
뉴질랜드부터 서쪽으로 1시간씩 불을 꺼나가는 지구촌 불끄기 릴레이로
우리나라는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불을 껐는데요.

저는 1시간을 꼬박 채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30분 가량 불을 끄고 촛불 속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냉장고와 노트북을 제외하고는 다 꺼놓았다죠?)

풀사이를 통해 그린C님께서 Earth Hour에 대해 소개해주셨던 만큼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도 지구를 생각하는 1시간을 보내셨겠죠?

후후 그럼 이제부터
지난 한주간 풀무원을 생각하며(?) 포스트를 작성하신 분들의
블로그를 소개해드리는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를 시작하겠습니다.

무비고~!


미칠이님
<이씰린 노블 멀티 퍼펙션 세럼, 풀무원 이젠 먹거리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저희 풀무원에서는 몇가지 종류의 제품들을 만들고 있을까요? 풀사이를 통해 풀무원 소식을 전해드리는 저 풀반장 조차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혹시 화장품도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이 마지막 질문은 제가 아닌 미칠이님의 리뷰속에 나오는 말이었는데요. 평소 풀무원에서는 두부만 구입하던 미칠이님께서 <풀무원 이씰린 노블> 화장품을 접하시고는 무척이나 놀라워 하시네요.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평소 꼼꼼하기로 유명한 리뷰어의 솜씨를 뽐내시며 직접 사용 전후 사진을 올려주시는 한편, 오일티슈를 활용한 유분 비교 까지 철저하게 분석을 해주셨답니다.
그 결과가 어땠냐구요? 후훗.. 별 다섯개 중에 4개나 주셨네요. 제품 기능적인 면은 모두 다 별 5개로 만점을 받았으니 저 기뻐해도 되는거죠?



아름드리님

<풀무원 올가/불고기 비엔나 소시지 메추리알 캐첩볶음>


평소 풀무원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포스트를 통해 종종 풀사이에 이름을 올리셨던 아름드리님께서 이번에도 멋진 레시피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번에 활용하신 제품은 풀무원 올가의 <불고기 비엔나>입니다. 이 재료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떠오른 것은 바로 대학시절 즐겨 먹던 안주인 '소시지 메추리알 캐첩볶음'이었는데요.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아름드리님인 만큼 즉석에서 슥슥삭삭하고 만들어 포스팅을 하시는 능력을 보여주시네요. 다른분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한 레시피와 함께 말이죠 ^^
보기만해도 달콤한 그 맛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멋진 레시피를 만들어 주신 아름드리님 감사합니다.



행복님

<풀무원 샐러드바>


바쁜 일정 때문에 밥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동생을 위해 <풀무원 샐러드바>를 구입하셨다는 행복님. 동생과 함께 즐겨 먹는 터라 매주 10~15개씩 드신다고 하시네요.

단호박,고구마,감자 새럴드 3가지 모두 어머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샐러드와 별반 다를 것이 없어 좋았고 피자집에서 나오는 샐러드 보다 더 맛있다고 느껴져 좋았다고 평가해 주시네요.
처음에는 동생 식사용으로 샀는데 요즘엔 행복님께서 더욱 많이 드신다고... 샐러드바 칼로리가 200대로 언뜻보면 높아보이지만 막상 먹고나면 보기보다 든든해 한끼 식사로 거뜬하기 때문에 실제 체감하는 칼로리는 낮다고 분석까지 해주셨답니다.
인공조미료가 느껴지지 않는 색과 맛에 푹빠진 행복님과 동생분.. 동생분은 저녁대신 샐러드바를 선택한 뒤 무려 3kg 이나 빠졌다고 하네요. 기대 이상의 맛인 만큼 추천한다는 멘트를 남기신 행복님의 리뷰 감사드립니다.



주안e마미님

<풀무원 옛맛 찰떡 3종 세트, 방앗간에서 막찧어온 것 처럼~>


주안e마미님께서는 <풀무원 옛맛찰떡> 개봉기 부터 시식기까지 모두 담긴 리뷰 포스트를 올려주셨는데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리뷰해 주셨던 만큼 이렇게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를 통해 소개 드리게 됐답니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하기 좋아 어디 다닐때 하나씩 가지고 가도 부담 없이 옛맛찰떡을 즐길 수 있을 뿐아니라 전자레인지 등으로 가열할 필요 없이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떡일 30분간 실온에 두기면 하면 끝~! 이니 언제든 먹을 수 있어 좋다고 하시네요.
즐겁게 옛맛찰떡을 시식하는 아이들의 모습부터 각 종류별 옛맛찰떡 소개까지 담겨져 있는 주안e마미님 리뷰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지 종종 물어보시는데요.

굳이 비결을 말씀드리자면...
지금처럼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풀무원에 대한 사랑을 포스팅해 주시는 것뿐?! ㅎㅎ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o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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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정준영 2010.03.30 1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나 침 흘리게 되는 마력의 포스팅들입니다~
    관심을 안가질수 없는 매력이지말입니다<어~ 닮아가버립니다요;;>

  2. BlogIcon 내끄야 2010.03.30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꾸준한 사랑~~뭐 이거면 되는 겁니까?ㅋㅋ
    암튼..이번주에도 역시 멋진 분들의 멋진 포스팅이..당연히 선정되셨네요..
    이중에 제 이웃이신 아름드리님도 계시고..
    이런 분을 이웃으로 둔 나도 눈썰미가 대단한 거지..암만~~ㅋㅋㅋ

    • BlogIcon 풀반장 2010.03.30 14: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럼.. 내끄야님이 항상 들러서 댓글남겨주시는 풀사이도..
      이젠 엄청 더 유명해지고 막 그러는 것인가요? ㅎㅎ

    • BlogIcon 내끄야 2010.03.31 1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뭐..두말하면 잔소리..세말하면..손가락 아픈 거 아닙니까?
      제 선택에 감사하시길^^

  3. 이지은 2010.03.30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꾸준히.. 절약하는게 좋겠죠?
    ㅋㅋ 토요일 아예 춥지만 전 바닷가로 나갔어요.
    광안리 바닷가에 주말엔 야외심야영화 상영하거든요.
    든든하게 입고 모래사장에서 영화 한편~!
    그런데 위의 요리들 보고 급 배고픔이...요즘 살이 쪄서 다이어트 중인데....

  4. 2010.03.30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날개 2010.03.31 0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두 멋진 리뷰에요~~
    이씰린 노블도 넘 좋은 상품이어서 저도 좋아한답니다.
    역시 아름드리님 포스팅은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

  6. 2010.03.31 08: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풀반장 2010.03.31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헉...ㅜ.ㅠ 너무너무너무 늦으셨어요..
      보내드리기는 하는데 아마 다음번 다른 이벤트 배송과 같이 진행이 되어야 하다보니

      좀 많이 늦어져도 이해해 주실거죠?

  7. 2010.03.31 09: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 후라시아 ※ 2010.03.31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고기비엔나랑 메추리알을 같이 넣고 케첩에 볶으면
    한번에 두가지를 먹을 수가 있고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밑반찬이기도 해요^^ 저도 당장 만들어야겠어요~~

  9.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3.31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엔나와 메추리알 케챱 볶음은 오늘 집에 가서 바로 도전해 볼꺼예요!!! ㅎㅎ
    샐러드바는 저 같은 다이어트를 늘 시도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꺼 같네요. 와-

    • BlogIcon 풀반장 2010.03.31 18: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무래도 저녁식사대신 간단하게 드시는 거니 효과야 있겠지만 너무 무리하시면 곤란해요.

      만리타향 먼곳에서 쓰러지면 맴이 마이 아프잖아요.